picky_rec
아빠 사무실에서 시켜먹는 단골 중국집 아빠 전화로 시키면 바로 알아서 막 사장님 새해 잘 보내세요 하고 만두도 항상 오고 배달비도 없다 사실 그럴만함 한창 점심 시간 없고 그럴때는 일주일에 4번도 시켜먹는 곳,,
사실 나는 집에서 배민으로 시키기 때문에 다른 중국집 시켜 먹는데 이번에 먹어보니 여기 탕수육이 빠싹하구 맛있다.! 되게 소스도 그렇고 보기엔 그렇게 맛있어 보이지 않는 비주얼들이었는데 맛있움 짜장은 간짜장 쟁반짜장 먹어봤는데 유니짜장?처럼 재료들이 항상 다 다지듯이 들어있다 신기하구 묘하다
+) 5 ~ 9번째 사진
오늘 먹은 뜨거운 사진 및 후기를 추가 합니다요
오징어가 올라간게 이 집의 시그니쳐인가봐요! 아빠한테 전에 얘기 듣긴 했었는데 그전에는 까먹었었어요 ㅎㅎ,, 처음 먹었던 만큼의 맛은 아니었는 오늘, 쟁반짜장은 맛있었지만 양이 넘 적었고 탕수육은 처음의 그맛이 아닌 무난쓰, 고추 짬뽕 국물은 조개가 많은데 조개탕에 짬뽕을 끓인 맛이에요!
한동안 아빠가 사무실에서 맛이 이상하다고 이집을 안먹었다가 요근래 먹었다는데 그래서 저희 집 안에서는 주방장이 바뀐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그래서 추천해요를 좋아요로 바꿀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