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서대문구

테이블링 - 대성집 별관

대성집 별관

3.8/
1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30 - 21:00
요일휴무
요일10:30 - 21:00
요일10:30 - 21:00
요일10:30 - 21:00
요일10:30 - 21:00
요일10:30 - 21:00
운영시간
오늘
10:3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2-392-899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54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곰탕
  • 도가니탕
  • 해장국
  • 수육
  • 노포
  • 주차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33%
  • 좋음
    47%
  • 보통
    7%
  • 별로
    7%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0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AMBDA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독립문 대성집의 별관. 영천시장 내 위치한다. 본관과 달리 대기도 없고 한산하여 메리트가 있다.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국물에 매끈하고 쫄깃한 도가니가 매력적이다. 처음 먹었을 땐 뭔가 부족한가 싶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가끔씩 또 생각나 방문하게 되니 아주 잘 만든 음식이라 할 수밖에 없다. 맛의 대비를 주는 마늘 장아찌가 특색인데, 개인적으로 입에 맞지 않아 조화를 이루지 못했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도토리묵을 팔기 시작했다. 이게 딱 필요한 대비를 제공한다. 무심하게 썰어 넣은 야채류. 미묘하게 맛있는 양념. 툭 끊기는 도토리묵의 식감이 일품이다. 도토리묵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말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금짱(구 언뜻)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독립문 대성도가니탕 다소 접근성이 아쉽고 웨이팅이 있는 대성집 본점의 단점을 상쇄하는 대성집 별관. 영천시장 내에 있어 버스정류장이랑도 가깝습니다. 본점과 메뉴와 가격도 동일. 요새 설렁탕도 한 그릇에 만 원 이면 싼건데 국내산 육우 사용한 도가니탕이 13000원이면 저렴하다고 봐야할 듯. 생강향 좋은 김치와 중독성 있는 마늘무침도 좋습니다. 국물은 깔끔 그 자체에 쫀득한 도가니가 잔뜩 들었습니다. 맛도 거의 똑같아서 굳이 본점 가실 필요 없을 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비교적온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선도 높은 선지해장국, 대성집 분점. 영천시장에 방문했다가 상호가 '대성 도가니탕'인 집을 발견했습니다. 근처에 '대성집'이 있는데, 거기의 아류인가 생각하며 한 번 들어가봤습니다. 오, 여기 대성집 분점이었군요. 본점 근처에 굳이 분점을 낼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본점의 대기줄을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테이블에 앉은 후 둘러보니 옆 자리에 앉은 할아버지께서 선지해장국을 드시고 계시네요. 대성집에서 도가니탕이 아닌 선지해장국을??? 하지만 자세히 보니 시레기가 드문드문 보이는 선지해장국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사장님, 선지해장국 특(9000원) 하나 주세요~" 오, 여기 선지해장국 예상보다 좋네요. 된장과 깔끔한 육수가 꽤나 잘 어울립니다. 거기에 제법 신선한 선지와 잘 말려서 불린 시레기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해장국을 만들어냈습니다. 대성집 특유의 들큰 깍두기와 마늘무침(?)도 잘 들러붙습니다. 도가니탕과 도가니 수육이 땡기면 본점으로, 깔끔하면서 선도 높은 선지해장국이 땡기면 분점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본점에선 선지해장국을 시키시는 분이 별로 없어서, 선도를 따져봤을 때 뭔가 믿음직스럽지 못해서일까요?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AMBDA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영천시장을 돌아보다 여기 맛있겠다 싶어 들어갔다. 합리적인 가격에 쫀득한 도가니 수육을 깔끔한 국물에 찍어 먹는다. 김치맛도 마찬가지로 깔끔. 알고보니 유명한 가게의 별관이더라. 무난히 술 한 잔 하기에 썩 괜찮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쏭감독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오늘,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 음식이 땡겼어요. 대성집 도가니탕은 육수가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 있습니다. 입에 쩍쩍 붙는 도가니를 씹다 보면 입안이 미끄러워 집니다. 도가니탕을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가성비도 맛도 좋습니다. 도가니를 찍어 먹는 간장에 참치액젓? 가다랑어포? 같은 향이 강하게 나서 좀 아쉬웠습니다. 곁들여 먹는 김치와 마늘짱아치도 맛있어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