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중구

테이블링 - 김삼보 김치찌개 명동점

김삼보 김치찌개 명동점

4.4/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7:00 - 22:00
요일07:00 - 22:00
요일07:00 - 22:00
요일07:00 - 22:00
요일07:00 - 22:00
요일07:00 - 22:00
요일10: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0: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318-825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중구 명동8나길 49
매장 Pick
  • 한식
  • 김치찌개
  • 부대찌개
  • 아침식사
  • 주차불가
  • 연중무휴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78%
  • 좋음
    22%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던전밥힘멜구분점
    "찰나의 부드러움이 영원한 추억으로 남는 곳" ​사람들로 북적이는 명동의 거리, 동료들과 어깨를 맞대고 앉아 나누는 이 식사 시간이야말로 우리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가장 따뜻한 순간이 아닐까 싶어. ​오늘 나의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건 단연 '계란말이'였어. 완전히 익어버리기 직전, 그 아슬아슬한 찰나에 조리를 멈춰 완성된 그 부드러움이란! 입안에 닿는 순간 흐물거리며 녹아내리는 그 생소하면서도 다정한 식감은, 마치 우리가 처음 여행을 떠났을 때 마주했던 신선한 모험의 설렘 같았지. 누군가는 평범한 반찬이라 할지 모르지만, 내게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준 최고의 픽이었어. ​함께 나온 부대찌개 국물은 한 모금 들이키는 순간, 나도 모르게 깊은 감탄사를 내뱉게 만들더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마음 한구석이 뜨거워질 법한 정겨운 맛이었어. 여기에 갓 지은 돌솥밥의 조화는 말할 것도 없지. 동료들과 웃으며 국물을 나누는 이 시간이 정말 행복했어. ​명동은 앞으로도 자주 지나게 될 길목이겠지. 그때마다 난 주저 없이 이곳을 찾게 될 것 같아. 이 부드러운 계절과 맛을 함께 나눈 오늘의 기억은, 훗날 내가 다시 이곳을 홀로 걷게 되더라도 나를 미소 짓게 할 테니까. ​나의 '최애'가 된 이곳에서, 너희와 함께할 다음 식사도 벌써 기대되는구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봉숑봉숑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명동역 김삼보김치찌개 후다닥 빠르게 셋팅되어 빠르게 끓는 김치찌개! 국물이 잘 쫄아들어서 불조절 잘해야해요 솥밥에 누룽지까지 아주 든든하게 한끼 가능! - 김치찌개 / 라면사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정접시🤍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와 김삼보 우리 동네나 회사 근처에도 좀 있어주면 안 되나 궁극의 김치찌개다 거기다 돌솥밥 포함인 거 너무 최고 ㅠㅠ 밥 정말 맛있다 겨란말이 먹을 배가 없다 마무리로 누룽지까지 조져야해서,,, 참고로 라면 사리는 따로 추가해야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오닝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아 제대로된 김치찌개… 고기가 찐이다 두툼하고 야들야들한데 또 너무 기름지지는 않은 생고기🤤 김치랑 국물은 좀 달달한 편임 솥밥 먼저 꺼내먹고 누룽지로 해먹는거 너무좋은거지 누룽지 긁어먹느라 계란말이 먹을 배는 없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당케쉔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맛있다며.... 줄선다며....ㅜㅜ 이 근방에서 만 원도 안 되는 돈으로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는 집이 몇 안되고 웨이팅도 있는 맛집이래서 따라갔는데, 고기를 김치보다 많이 주시는 건 감사한 일이다만 정작 그 고기에서 육향이 너무 세게 나서 비리다고 느껴 나는 한 점도 먹다 말았고 두부는 뭘 갖다 쓰시는 건지 국물이 마지막까지 배지 않아서 그마저도 향하던 젓가락이 멈추었다. 다른사람들은 무리없이 먹던데 내입맛이 이상한가.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