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쟈
[도이농] 용산 태국 음식점
분위기 태국 음식점 같이 해놨다! 메뉴판을 귀엽게 꾸며놨다.
똠양꿍은 다른 곳에서 안 먹어본 스타일인데, 재료가 풍부하다. 뭔가 좀 자극적인 맛이 없고 엄청 연한 맛이라 신기했다. 태국가서 똠양꿍을 먹어 본 적이 없긴 하지만 보통은 되게 강한 맛인데, 여기는 슴슴했다.
볶음밥은 맛있었다.
내 취향은 아니라 다음번에 가서는 똠양꿍은 안 먹을 거 같다!
야간열차
쌀국수 간이 좀 짠거 빼고는
고기양도 많고 밸런스 좋은 맛
비치된 양념 추가해서 시고 매움을 추가하면 더 맛잇음
고수는 달라고 해야 주심
튀긴계란(?) 사이드가 은근 괜찮음
한퓽
용산) 점심엔 좁고 정신없음이슈가 있지만 맛은 괜찮음
관악산공돌
기대보다 쏘쏘였던..
음식이 전반적으로 짭짤해서 짠거 안 좋아하는 나에겐 애매했다
계란은 맛있었는데 소스가 좀 더 찐득했음 좋았을거같고
뿌팟뽕커리는 넘나 짭짤! 맛있는데 짭짤함만 덜했으면
무끄럽은 그냥 메뉴 자체가 내 스타일이 아닌거같다 다른 곳에서 먹었을때도 별로였는데,,,
쌀국수 점심에만 해서 못 먹은게 아쉽 ㅠ
둘이서 이렇게 먹고 5만원 넘었는데 뭔가 인상적인 점이 없었던 식사
별로에요까진 아니라서 좋아요
모모
1인1음료 태국식펍이라네요 풋팟퐁커리를 파는데 흰밥이 없어요 그게 좀 별로에요 컨셉은 다 살아있긴한데 그럼 그 날리는밥이 있어야하는게 아닐지 가뜩이나 짠데 볶음밥과 먹어야해요 연어는 향신료 잔뜩이라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