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식사빵이 아닌 페이스츄리 위주의 빵을 팝니다. 저는 당일날 바로 빵을 먹지 못해 빵맛을 평가하긴 어려운데요. 다정한 응대가 있는 이 곳은 빵맛보다 그윽한 분위기가 더 기억에 남네요. 평일에는 혼자 그 분위기를 독식할 수 있는 가게.
버크
수원 루아즈 블랑제리
- 인스타 광고에 떠서 전부터 가보고싶었는데 접근성 좋네요😉 멋지고 반짝거리는 페스츄리가 가득..! 뺑오쇼콜라와 프레첼 사서 간단히 길빵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컨셉도 확실하고 포장도 정성스러워요.
신시아
오픈한 지 얼마 안됐을 때, 늘 가보려고 눈 여겨 봤던 곳을 느즈막히 방문하게 되었다. 외관부터 불란서식으로 꾸몄네, 라는 생각이 들었음. viennoiserie를 참 좋아하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신이 났음. 가격대는 예상 가능한 수준(그러니까 나에겐 평범하구나, 고 엄마에게는 무슨 빵이 이렇게 비싸?!인 가격). 금요일 오후 3시 쯤 방문했는데 이미 다 나가고 없는 빵들도 꽤 있었다. 자주 방문할 수 있을 때 와서 빵을 많이 먹어봤어야 했는데... 빵은 전반적으로 내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었다. 아메리카노는 원두 두 가지 중에 택할 수 있고, 나는 따뜻한 걸 시켜서 몰랐으나 블로그 리뷰들을 보면, 아이스를 시키면 얼음과 커피를 따로 줘서 알아서 부어 마시게 하시는 모양. 사장님도 친절하셨다. 다음에 온다면 고르곤졸라 크루아상이 먹고 싶어요. 그리고 사장님, chausson aux pommes도 만들어주셨으면.
맛있는거만 먹을래
빵 너무 맛있고 빵 맛집에서 볼 수 있는 빵 종류가 많았어용. 인테리어도 예쁘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요~~
미쓰순대[미순이]
팔달문 근처
넘넘 맛있는 블랑제리!!!
포리쉐 밀가루와 레스큐어 버터를 사용
진짜 맛있다
고르콘졸라 크로아상이 시그니처인데
12시 이전에가야 구매 가능 ㅜㅜ
다음엔 더 일찍와야겠다 ㅎㅎ
퀸아망은 쏘쏘였지만
나머지 메뉴는 싹다 맛있음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게 잘해놨다
빵마다 다른 접시에 서빙해주시는거도 감동쓰
커피는 보통!!
사장님 매우 친절함
강추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