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러스
권력있다
ㅎㅎ컵에 구슬아이스크림 잔뜩 담아 먹는게 진정한 어른 아닐까
여러가지 맛이 있지만 유구하게 바나나 스플릿만 먹으미
근처에서 술마시면 무조건 오는 입가심 코스
둘기
연남동에서 더울때는 항상 피에트라로 향했는데, 어쩌다보니 마감시간을 넘겨버려 가는 길에 구슬아이스크림을 발견하고 들어갔다.
다들 어린시절 냉장고에서 설레하며 구슬아이스크림 고르던 시절 있잖아요? 나 이제 어른이잖아 하면서 두개씩 꺼낸 적 있잖아요? 그렇다면 다들 만족스럽게 먹을듯.
계속계속 퍼먹어도 가득 남아있는 구슬아이스크림이 신기하다. 진짜 돈 버는 어른 된 기분 느끼고 싶을때 함 가보세요.
젤미
요거트아이스크림 먹으려다가 문을 안 여셨길래, 구슬아이스크림으로 틀어서 방문했어요😚
대용량답게 제가 시킨 양이 제일 작은 사이즈(R컵, 6,500원)였어요.
더블초코&복숭아 맛으로 시켰습니다.
원래 레몬라임 먹으려다 복숭아맛이 새로운 맛인 것 같아서 시켜봤는데,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산뜻해서 좋았어요!
핑크빛이라 보기에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금액에 이정도 양이면 가성비도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적당히 상큼한 복숭아맛 먹고 달달하게 초코 먹으니까 밸런스도 딱 맞아서 금방 다 먹었어요!
린토
저녁 식사 후 디저트 먹으러 방문한 구슬 아이스크림!
포장해서 나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 줄 서서 주문했다.
다양한 크기와 맛이 있는데 두 가지 맛 바닐라, 더블쵸코로 픽.
가게 안에 홀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웠다.
디저트와 음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테이크아웃해서 집 가는 길에 맛있게 즐겼다 :)
먹지지
좁은데 사람 많아요
케이크도 그냥 그래요
- 지윤 관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