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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태거 핫데뷔😌
설명도 친절하시고, 굿즈도 탐나서 빠르게 재방문하려구요!
고맥
성수 / 스태거
넘흐 오랭만에 왐져잉
그사이 공간도 더 풍성하게 꾸며졌네요.
신 것을 좋아하는만큼 첫 잔은 당연 4. 태평양조 오키나와 선셋 고제로 시작합니다. 덥고 습한 여름엔 시고 짠 맛이 최고예요.
끽비어의 벨지안 화이트 ‘돛단배’도 솔직히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밀맥주라고 생각하는 탁함, 효모향보다는 좀 더 산뜻한 느낌? 여름에 어울리는 밀맥주 느낌이었어요. 츄라이 츄라이.
근데 위치가 너무나 안 역세권 ㅠ ㅠ
잡식뚤기
뚝도시장 맥주 마시기에 이만한 곳이 또 없는..!
항상 친절한 사장님과 코지한 분위기..!
성수 살 돈은 없지만 성수 살고싶어지는..!!
Song
오랜만에 들렀다.
집에서 오기에는 너무나 애매한 곳이라 다시 들을일이 없을 꺼라 생각했는데 어찌 또 들르게 되었다.
관리 잘된 맥주도 깔끔하고
음식도 깔끔해서 좋았음.
위치도 나름의 의도와 멋이 있겠지만 나에겐 너무나;;
연마백
성수 스태거.
가보고싶던 맥주집이었는데, 근처에 갈 일이 생겨서 기회다! 하고 방문했어요. 비음주자 친구를 데리고..(제가 친구 몫까지 마셨습니다ㅋㅋ)
탭리스트가 알차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질 향이 굉장한 써머가든 세종으로 시작해 오랜만에 마시는 인디카 IPA, 마무리는 블루 패션 인 써머로 했는데 다들 여름과 잘 어울리고 맛있었습니다.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공간과 음악도 좋았어요. 담에 성수동 놀러가면 여긴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