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구리
개별 룸으로 구성된 곳
구조가 정말 미로 같긴 함
돼지고기 시그니쳐 세트로 시작
양이 좀 적지 않나?
이러면서 먹었는데 부족한 양은 아니었다
전체적으로 고기 맛 좋았음
사이드로 시켰던 메뉴들 전반적으로 다 만족 함
문제는 역시 가격인데
회식때만 갈거 같다
먹돌이
맛있지.. 소고기가 맛이 없을리가..
분위기도 좋고, 와인 코키지도 그리 비싸지 않았던 것 같다(물론 이런건 예약전에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낭패가 없다)
부서 회식으로 먹으니 더 맛있었던 건가? 소고기 모듬도 괜찮았고 이베리코 돼지도 맛있었다.
창고랑 비교하면? 모르겠다.
아무튼 맛있다. 돈이 없을 뿐.
capriccio
단독룸으로 구성된 고기집. 콜키지 프리라고 하지만 룸당 기본 비용(방당 60만원, 10명 정도 좌석)이 선불 느낌이라 술을 주문하지 않으면 가격 계산이 애매해진다.
시그니처 세트로 주문했는데 (꽃목살 + 갈비살 + 항정살 + 황제살 + 플루마 각150g) 나름 부위별 맛 차이가 확실히 나고, 와사비, 소금, 간장 등 부위에 맞는 소스를 추천하는데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린다. 맛이 나쁘진 않은데 요즘 맛있는 돼지고기집 많으니 가격대비 비교하면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룸에서 편히 모임하기는 좋은 것 같다.
입구 표기가 많으나 건물 정면에서 지하로 바로 내려오는 계단(정문) 제외하면 막혀있다. 사용안하는 출구면 안내판이나 간판은 좀 없애 줬으면... 한번 잘 못 들어가면 계속 창고 입구나 출입구 막혔다는 안내를 봐야한다.
발가락
고기는 뭐 맛있음 모든 객실 룸이라 회식할 때 좋음 ...
서버 짱많아서 대응 빠름
가격은 .... 걍 회식할 때 가세요
당케쉔
저녁으로 한 번 와보고 점심은 오늘이 처음.
저녁의 구이에 비하면 퀄리티가 아쉽긴 하다.
두명이 가도
프라이빗하게 먹을 수 있는 건 매우 좋음!
메뉴는 저녁이 훨씬 나은 듯. 비싸긴 해도 콜키지 해서 먹기 좋았는데.
간이 너무 짜고 된찌에 든 건더기도 지나치게 적달까.
밥이 꼬들밥인데, 된밥을 좋아하는 나인데도 먹기 힘들었다.
부추랑 곁들여먹으니까 차돌볶음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으나 여전히 짜다...!
또 또 또 이거 칼륨을 부르는 맛이네.
11-3월 계절한정이라 쓰여있는 육개장칼국수는 아직 메뉴 개발 중이라 개시를 안 하신다고ㅠㅠ
이게 궁금했는데....쩝!
언제쯤 출시될까요 여쭤보니 3개월걸리지 않을까 한다신다.
예...?
그럼 3월 코앞 아닌ㄱ..ㅏ....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