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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시올돈 도곡점

시올돈 도곡점

3.3/
2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3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70-4070-3397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도곡로25길 8
매장 Pick
  • 일식
  • 돈까스
  • 간이주차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3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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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60%
  • 보통
    4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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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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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순살인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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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 돈까스 가게처럼 안심은 안정적이지만 특등심은 아쉽다. 하지만 오히려 가츠샌드와 마늘이 들어간듯한 타르타르 소스와의 조합이 좋았다. 집주변이면 무난하게 갈듯한 집 하지만 업장의 특징이 없어서 찾아갈 정도는 아닌 동네의 안정적인 돈까스 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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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방배동 비교적 한적한 뒷골목에 시올돈이 처음 생겼을 때 방문해서 맛봤던 로스카츠는 가격은 9천 원 밖에 안 하면서도 나름 유명한 돈카츠 가게들의 돈카츠 퀄리티에 전혀 안 뒤지거나 오히려 나은 느낌이어서 이게 웬 개이득의 느낌이어서 집에서 은근 거리가 있지만 여러번 방문했었고 또 다른 좋은 가게들이 생기면서 잘 안 가게 됐었음. 그러다 사당역 근처에 사당점이 2호점 느낌으로 새로 연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들렀었는데 좋았지만 예전 방배점 첫 방문 때 만큼의 느낌은 아니어서 한 번만 방문하고 재방문은 안 했는데 이후에 더 많은 지점들이 생기길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너 셰프분이 체인점을 늘리시는 건 아닐 것 같고 튀긴 맛살이 들어가 맘에 들었던 예전 마녀김밥이 동네에 처음 오픈한지 얼마 안 됐었는데 갑자기 가격이 올랐길래 사모님께 가격이 올랐네요?라고 하니 재료값이 올라서라며 얼버무리시길래 뭔가 있나보다 했고 더 이상은 안 갔는데 나중에 보니 체인으로 바꾸느라 미리 가격을 올렸던 거였어서 비슷하게 그런 장사꾼이 붙어서 체인으로 만들자고 한 느낌이어서 이젠 더 이상 안 가야겠다 했음. 그러다 여기 도곡점 오픈 소식을 듣고 시올돈 지점 중에선 그나마 집에서 제일 가까워 여전히 예전 퀄리티의 돈카츠인지 궁금해 오랜만에 들러봄. 가게는 방배점 비슷하게 동네 안쪽 골목에 있었고 아직 신상 가게여선지 비교적 넓은 가게 안엔 손님이 나 혼자뿐이었고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는 방식이어서 예전 9천 원에서 12,000 원으로 오른 등심카츠를 주문함. 물을 마시면서 어느 정도 기다리니 드디어 등심카츠가 나왔는데 예전 방배점에서도 큰 한 피스가 아닌 작은 두 피스가 나온 적은 있지만 이제 보니 여기 도곡점만 그런 건지 아니면 전 지점이 그렇게 바뀐 건진 모르지만 미니 사이즈 등심카츠 두 피스가 나와 쎄함. 먼저 양배추 샐러드를 맛을 보니 뭔가 우리나라 느낌의 오일 향이 나는 드레싱이 뿌려진 건 비슷했고 미소시루는 뭔가 체인점으로 바뀌면서 느끼함을 잘 느끼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고려해 변경된 건지 빨간 빛이 살짝 돌아 살짝 매콤함도 느껴지는 소고기뭇국이 생각나는 비주얼이어서 예전이랑 다르구나 함. 이번엔 등심카츠를 집어 소금에 찍어 맛을 보니 튀김옷은 비슷한데 돈카츠 자체가 미니 사이즈여서 프리미엄 돈카츠 느낌도 확 반감되고 고기는 지방 부분이 제거되어 지방의 고소함은 1도 없고 살코기도 씹히는 질감이나 맛이 예전의 프리미엄 돈카츠 느낌이기 보단 체인점 돈카츠 느낌에 가까워 나 혼자만의 생각이긴 하지만 어떻게 장사꾼의 손이 닿았다 하면 금이 똥으로 바뀌는 걸까 하고 씁쓸함. 씁쓸함에 목이 매는 느낌으로 후다닥 먹고 가게를 나옴. 전체적으로 예전 방배점의 좋았던 기억을 갖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새롭게 오픈한 여기 도곡점에 들러봤는데 이젠 특별히 프리미엄 돈카츠 느낌이기보단 체인 돈카츠의 느낌이어서 매력이 없어 한 번의 방문으로 족했어서 별로의 느낌이지만 예전의 좋은 가게로 나아지길 바라는 맘으로 괜찮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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