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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테이블링 - 램스야

램스야

4.5/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1:00
요일17: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7: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56-021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78길 16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고깃집
  • 양고기
  • 양갈비
  • 프렌치랙
  • 가지튀김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100%
  • 좋음
    33%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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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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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새콤달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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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맛있네요. 추천처럼 가지튀김도 맛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은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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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점을 먹어도 맛있는 부위를 맛나게 구워서. 양고기 식당의 흔한 메뉴는 숄더랙, 프랜치랙 그리고 양등심이다. 숄더랙은 1-4번 갈비의 등쪽 살을 붙인 것이고 그 이하의 갈비는 램랙. 양은 늑간살이 작아 먹을 만한 부분이 없어 갈비의 늑간살과 근막을 제거하는데 이 과정을 frenched 라고 한다. 근막이나 기름 등이 식감에 영향을 주므로 잘 손질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기름과 근막 등을 좋아하는 우리 나라에서는 램랙인지 숄더랙인지, 프랜치드가 되어 있는 지 아닌지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실제로 가격도 비슷하다. 고기만 많이 붙어 있으면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적당히 갈비에 기름과 고기를 붙여 팔아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으니 우리나라는 양고기 장사하기 참 좋은 시장이다. 오래 다니던 램x드의 삼각갈비 크기 모양 들쭉날쭉하고 라x진도 별반 다르지 않다. 가장 맛난 척추기립근 즉 등심만 동그랗게 남긴 프랜치드 램랙이 최고의 부위. 양의 토마호크. 어깨에 붙는 광배근과 승모근 등이 붙어 있는 숄더랙 프랜치드가 그 다음으로 맛난 부위다. 아무래도 근육과 근육 사이에는 기름과 근막이 있어 살코기의 연한 식감을 해치기 마련이다. 삿포로식으로 무쇠불판에 굽는 양고기도 맛있지만 역시 숯불 직화에 굽는 것만은 못하다. 적절히 구워 육즙을 안에 가두려면 프로들이 구워야 한다. 최고의 부위를 골라 최고의 방법으로 굽는다. 숄더랙과 프랜치랙 모두 일인분이 두 대인데 28,000. 일반 양고기 무게로 파는 집보다 오히려 싸다. 참숯에 구리불판 올리고 잘 구워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잘라 보온 불판에 구운 양파와 대파위에 올려 놓는다.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없어진다. 무게로 팔지 않고 갈비 댓수로 일인분을 정하니까 맛없는 부분을 정형해 버리는 게 가능하다. 와사비, 겨자 그리고 간장베이스 소스에 고추다짐 한 수저, 핑크 솔트가 컨디먼츠. 대부분 필요 없다. 잘 구운 고기와 야채 그 걸로 족하다. 오징어식해 독특한 컨디먼츠가 된다. 이젠 고기를 골라 먹을 때가 되었다고 본다. 고기 못 먹던 시절에 즐기던 삼겹살은 이제 그만 먹을 때가 되었다. 붙은 기름은 이제 그만 즐기고 질긴 근막도 떼어내고, 돼지고기도, 쇠고기도 양고기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때가 되었다. 이 집의 가지튀김이 별미. 그러나 우동은 별로다. 카레가 맛있으나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다. 워커힐의 할아버지들이 바에서 프랜치랙과 연태고량주를 즐기는 모습이 정겹다. 마지막 사진은 지난 주의 청담동 이탈리안 비스트로 엘레나영의 근사한 프랜치랙.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작은우체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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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양갈비를 만났습니다 프렌치 랙 2인분을 먹었는데 일단 양고기 자체가 품질이 정말 좋습니다. 육향도 좋고 육질도 부드러운 데다 직원분이 정성껏 구워주셔서 정말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기는 숯불 화로에서 원하는 굽기로 구워주신 후 옆에 양파와 버섯이 셋팅된 별도 간이 불판에 잘라서 옮겨주십니다. 그래서 편하게 먹는데만 집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고 간이 너무 세지 않아 제 입에 딱이었습니다. 목이버섯을 겨자소스에 버무린 반찬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백김치나 마늘쫑, 파김치 모두 맛깔스러웠습니다. 생양파도 신선해서 먹는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반찬도 사장님이 직접 연구하신 거라고 하더라구요. 소스는 생와사비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간장이 나오고 핑크 솔트가 옆에 단지에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요청하면 쯔란도 내어주십니다. 특히 전 와사비가 좋았는데 바로 갈아서 내오는 신선한 와사비를 양고기에 올려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게 분위기가 차분하고 깔끔하며 조명이 예쁩니다. 직원분도 고기도 맛있게 구워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차장도 꽤 넓어서 차를 가져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정갈하고 맛있는 곳이며 저에게는 인생 양갈비 집이 된 곳입니다. 조만간 다시 한 번 방문하겠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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