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십리 고급보디
늦은 밤. 까눌레가 먹고 싶다는 여친의 한마디. 어디서 구움과자 가게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잠시. 배민을 열어 영업중인 가게를 찾았습니다.
결과는 로맨틱, 성공적.
이 가게 덕분에 까눌레 5개로 여친에게 점수를 딴 만큼, 재구매 의사 만땅입니다. 까눌레 가격도 좋고 속도 꽉 차 있어서 맛있다고 합니다~!
보민
건대 카페
가보고싶었던 곳인데 배달도 되길래 배달!
포장 넘 기엽구 넘 맛있었어요 🩷 스콘 특히 설탕 때려박은 맛
아세
몇달전에 잠시 시간때우러 들렀는데 디저트 상태가 좀 아쉬웠음
달리자크롱
어린이대공원역 3번출구 근처에 이렇게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다니-항상 그냥 주택인 줄 알고 지나쳤었는데, 계단타고 올라가면 카페가 짠! 하고 등장합니다. 1,2층+테라스공간으로 되어있어서 공간이 꽤 넉넉해요. 전 평일 저녁에 갔더니 조용하니 좋더라구요. 혼자 공부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조명도 은은하게 빛나고 있으니 더워지기전에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빵,디저트류가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카페에서 에그타르트 먹구 가족들이랑 나눠먹으려고 빵을 잔뜩 포장했어요-역시 가족들이랑 함께 먹을 상상하며 집가는 발걸음은 가벼워집니다. 가족들한테 제일 인기많았던건 앙버터스콘이에요! 팥과 버터 모두 별로 적당히 달고 버터풍미가 좋았어요. 솔트카라멜스콘은 엄청 달아서 당충전할때 좋을 것 같아요. 에그타르트는 부드럽고 촉촉했는데 달진 않았어요. 블루베리크림치즈타르트는 잼이 잔뜩 올라가서 엄청 달더라구요. 타르트 종류는 파이반죽이 생지를 쓴 느낌이라 포장해간다면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분석해본결과 어딜가든 비닐로 포장되어있는것보다 밖에서 숨쉬고 있는 빵 종류들이 더 맛있는 확률이 높은 것 같은데, 요기도 그런듯합니다:) 디저트류들이 다양하고 분위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추천!
윰뭉
청포도에이드(6000) + 3000(1L)
아메리카노(4500) + 3000(1L)
환원당 원래 디저트카페로 유명하던데
막상 디저트는 안먹고 음료만 잔뜩(1L짜리)먹었다.
음료 맛있음. 나쁘지 않고 1L짜리 파는게 좀 웃기다.
들어가는 입구가 되게 식물이 많아서 좋은 인상 받았고
2층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긴한데, 2층이 테라스랑 이것저것 있어서 더 운치있고 좋았다.
여름에 녹색보러가면 좋을 듯
테이블이 넓직해서 대학생들 공부하러 많이들 오는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