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융
음식 맛이 기대보다 무난함 특히 저 채소구이에 토리빵은 치즈 꼬린내가 심하고 밸런스 안 맞는 느낌이었다
직원 분들이 친절하심!
배고파
모든 메뉴가 맛있고 가게 이름 답게 유자가 소스로 활용된 메뉴가 많아서 상콤하게 먹을 수 있는게 매력 포인트. 분위기도 너무 좋았는데 비가 와서 더 좋았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또 방문하고 싶은 곳
dreamout
알코브처럼 움푹 들어간 공간에 넷이 자리를 잡고 이것저것 막 주문하고, 1.6리터짜리 사케도 주문하고 부어라 마셔라 함. 국물은 시원했고 튀김은 양념맛이 찐득하지 않았고 구이는 딱 적당히
달숮
[충무로 / 유즈호]
더워지기 전 봄에 방문했었고, 그냥 인테리어가 반은 먹고 가는데 기본안주인 유자무침 양배추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사 3/4 먹고 들어가고
일본식 퐁신퐁신 치킨튀김은 평범했는데 위에 타르타르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그냥 전부 먹고 들어간 유즈호...
단점이라면 제가 갔던 일요일에는 11시에 닫으신다는거🥹
사달
23.4.28 방문
필름카메라 때문에 충무로에 들렀다가
뽈뽈 돌아다니다 발견하고 저장해뒀었는데
갈 곳을 찾아 돌아다니다 길 건너 멀리서
동행이 간판을 보고 가보자 해서 들르게 됐다.
날이 좋아 창 밖에 의자를 둔 자리에 앉았는데
날씨도 선선하니 좋았고
기린 생맥 오랜만에 마시는데 좋았다.
토리나베에는 다진 닭고기와 유부가 따로 나오는데
직접 유부에 고기 넣어서 퐁당 빠트려 먹어야 한다.
사소한 사용자 경험
이름값 하듯이 나베에 찍어먹을 유즈폰즈도 있고
치킨난반 위에도 유자껍질 슥삭 해서 산뜻하고 맛있다.
어쩌다보니 닭만 먹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