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긴의입맛은아님
케이크 맛있다. 가격이 있지만 요즘 케이크 가격 다 비씨니깐 ㅠㅠ 커피도 괜찮은 편.
소야
친구 손에 끌려서 갔는데 2층 갔다가 와 상암에 이렇게 넓은 개인카페가? 하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딸기크림라떼도 맛있었고 (어차피 요즘처럼 다 비쌀거면 맛이라도 이정도는 다 내주길...) 일요일에도 하신다는게 챠밍포인트인듯!
제인
세미 땡땡이로서!! 왠지 들어서는 것만으로도 떨렸던 이곳!! 비보 사옥에 있는 카페입니다😎
1층에 혼자 앉기 좋은 자리들이 있고, 2층은 여럿이 앉기 더 좋습니다. 1층에 배치된 테이블과 의자 멋스러운데 불안해요🥲 그리고 합판 냄새 같은 것도 좀 나구요. 롱블랙 메뉴가 있고, 세 종류의 원두가 있는데 그 중 두 종류 마셔본 결과 맛 자체는 별로와 좋음 사이입니다🥺 인테리어나 선곡이나 전체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로 요즘의 힙한 느낌이 있어요.
그치만!! 이 동네에서 가장 늦은 시간까지 연다구요!! 어차피 오후 6시 이후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무려 밤 9시까지 열어줍니다!! 근데 커피와 디저트, 분위기가 이정도다? 추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두 고려하여 좋음과 추천 사이! 은이언니, 숙이언니 생각하여 추천...🫶
yong
업무미팅으로 어로드에 방문했다. 상암에서 찾기 쉽지 않다는, 힙한 카페였는데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주문해 마신 어로드패너도- 최근에 마신 비슷한 계열의 음료 중에서 가장 괜찮은 맛이었다.
제로
상암에 새로 송은이의 VIVO 건물이 올라왔는데 카페가 괜찮아서 두번째 들렀다. 율무라떼에 샷이 들어가있는 음료를 먹었는데 아이디어가 괜찮았다. 율무라 깔끔한 맛은 없고 약간 텁텁하고 고소한 맛.
치즈케익도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