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에게 소소한 취미가 생겼는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자전거를 전혀 못탔거든요 근데 이젠 탈수있어요🥳 그래서 여의도를 가서 자전거를 타는게 저의 소소한 낙입니다.
근데 안양에서 여의도 가기엔 사실 .. 쪼금 먼 거리이기도 하죠? 그래서 사설 바이크를 대여해서 저희집 근처에는 없는 메리딸기를 사러 다녀왔습니당.
샹그리아 유자도 샀는데 오.. 이것도 맛있더라고요
점점 요거프레소가 사라지고있던데 ㅜㅜㅜ 이럴수가 나의 사랑 메리딸기..
범계점 사장님이 딸기를 아주 꽉꽉 푸짐하게 담아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범계 상권이랑 좀 떨어진 아파트 상가 안에 있는게 좀 흠이긴하지만 재방문하고싶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