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tae0119
서울에 폭포뷰 카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지는 못하고 구경만 했다.
날 좋을때 자리 잘 잡으면 너무 좋을듯
마이쭈
*커피 맛은 그닥, 뷰가 다하는 카페
웨이팅) 평일 오후에도 사람이 많아요. 그래도 자리가 많아서 앉을 수는 있지만 좋은 자리는 눈치 싸움 필수예요.
맛) 디카페인 카푸치노 먹었는데 그냥 그랬습니다. 그래도 폭포가 주는 시원한 풍경에 먹을만 했어요.
밥보다 맛
의외의 장소, 의외의 품질
서울에서 폭포뷰라니..
서대문구청과 관계있는 곳 같은데 걷다가 쉬기도 좋고 디카페인도 가능하다.
(홍제폭포 자석도 판매하는데 판매원이 서대문구청이었음)
공용주차장임에도 5분에 500원, 카페 이용시 30분 무료.주차비가 비싸도 음료, 디저트(3천원대)가 싸서 만족도는 높았다.
이 동네가면 또 가야지.
살뺄거임Nocap
뷰가ㄹㅈㄷ 사람 너무많음
tastekim_v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그 카페에서는 물의 냄새가 난다.
홍제역과 연희동 사이에 있는 카페. 커다란 폭포는 이곳이 서울임을 잠시 잊게 만든다.
한국인도 많지만 그보다 더 외국인이 많은 장소.
커피 하나 주문할 때도 오래 기다려야 하고, 자리 잡기도 어렵다. 하지만 뷰 하나로 모든 걸 보상받을 수 있다. 너무나도 좋다.
[✔️ 메뉴]
1️⃣ 이정도 뷰면 더 받아도 되건만. 아메리카노는 단돈 4천원이다. 프렌차이즈 커피맛과 큰 차이는 없지만, 여기에 커피까지 맛있었으면 대란이 벌어졌으리라.
2️⃣ 앉아서 달리는 폭포 물 떨어지는 소리에 맞춰 다운로드받은 한강 작가님의 소설을 읽어본다. 아래쪽에 내려가 사진을 찍거나 산책도 가능. 제법 떠들석하지만 물소리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 총평]
- 서울에서 이런 분위기의 카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