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그냥 사무실 근처 아무데나 발견해서 들어간 카페인데 내부도 소소하고 조용하고 커피맛도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해요!
처음엔 엥 무슨 이런 감성...?ㅎ 싶었지만 아메리카노는 약간 산미, 라떼는 찐~해서 좋았어요.
게다가 지금 라떼아트로 제게 고백하신 건가요?
‘내가 니편이 되줄게’ 라뇨...
남편이 되어주시는 건 어떠세요? (안됨)
죄송합니다.
아차 그리고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앞이라 외국인들이 누군가를 많이 기다리는 모습이 보였다.
#뽈레네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