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말안하니
레몬바질파스타
후추 치즈 바질 면 새우 다 잘어울리면서 맛있다
후추 간은 좀 센 편
크림리크브리오슈
리크 맛있고 빵도 폭신하게 맛있는데 약간 느끼하다
간이 센거다음에 먹어서그런가?
1인1음료
말차라떼(당+) 낫뱃
수우
추상적인감자(?), 레몬바질파스타
감자요리 이름 보고 좀 웃었는데 꽤나 맛있음
세 가지 감자 맛도 식감도 달라서 재밌구
레몬파스타는.. 달아서 별로였다
kayleeywjun
비프타르타르, 주키니 스트라차텔라, 레몬 바질 파스타 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논알콜 글라스 두 잔 마셨는데 둘 다 음식이랑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분위기도 좋고 또 가고 싶습니다
혀니이
상큼산뜻! 산미를 잘 살리는 요리를 한다고 해서 애시드 (acid) 하우스더라고요.
비프 타르타르랑 레몬 파스타, 사워도우 피자 주문했어요.
타르타르는 한우 꾸리살을 사용해 쫄깃하지만 잘게 다져내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오렌지 마요랑 홀그레인 머스타드, 케이퍼 들어갔던데 산미에서 느껴지는 상쾌함이 기분좋았고, 위에 올라간 홈메이드
라이브레드 칩이 꼬소하고 바삭해 식감 채워줬어요.
레몬파스타는 연초 로마 여행에서 궁극의 맛을 본지라…. 그에 못미치긴 했습니다. ㅠ 약간 달기도 했고요. 그치만 심플한 재료 속에서 버터소스에만 힘을 준, 나쁘지 않은 맛이었어요.
사워도우 피자는 누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빨리
얘기해줬음 하는… 맘에드는 맛. ㅋㅋㅋ 살짝 시큼한 도우에 마스카포네가 약간의 묵직함을 주고, 루꼴라를 비롯한 각종 허브와 제스트까지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밸런스의 피자였답니다.
추천해주셔 곁들인 오렌지와인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린빤
먹었던 메뉴는
머쉬룸클리어스프
크림리크브리오슈,
레몬바질파스타,
바닐라빈크림타르트,
말차팬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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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매장깔끔함.
간단하게 내가 맛본 평을 하자면
팽이버섯스프는 클리어라서 뭔가했는데 맑은 국처럼 나옴.
먹으면서도 뭔가 기시감이 들었는데… 뭐지???
아!
쌀국수 육수
암튼 그 비슷한 맛임.
그런데 이돈에 스프는 먹지 않고
차라리 따뜻한 루이보스티가 좋았음.
바질파스타는 소금과 후추로 간 쎄게만든 올리오에,
알덴테가 아닌 좀 익힌 링귀니면과 크림과 바질 레몬이 나옴.
담에 간다면 한 번더 먹어보고 싶은 메뉴.
하지만 크림만 아니면 충분히 구현 할수있는 맛이긴 함.
새우에 레몬 뿌려도 괜찮고 암튼 깔끔.
그리고,
나머지 팬케잌과 타르는 솔직히
타르전문 매장에 비하면 과한 크림에 레몬껍질 올린. 뭔가 타르가 좀 아쉬운 그리고,
팬케잌은 말차가 달지 않아서 좋았는데 그거 외에는 먹으면서 뭔가 부조화스러운.. 마치
너무 텁텁함에 텁텁텁텁함을 추가한 거기에 달고한..
먹으면서도 불편함을 맛보는 그런 맛.
아무튼 괜찮았던 메뉴는
크림리크브리오슈,
레몬바질파스타
뭔가 새로운 요리라 맘에 들었는데,
바질파스타 만 먹었가면 별4개지만
후에 시킨 타르와 팬케익이 영- … 그래서 별3개지만,
하지만 추후에 다른 메뉴가 어떨지 궁금하긴 함.
그래서 별 3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