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무길
얇고 큼지막한 피자를 한번 더 구워 내주는 미국식 피자집.
조각별로 다 시켜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버섯을 가장 추천함. 포장해서 놀러가도 좋을 것 같다.
참고로 가가스 피자의 가가는 사장님네 강쥐 이름.
별이
다섯 종류의 조각 피자를 파는 가게에요. 피자 가게가 있을 것 같지 않은 연신내 골목에 피자 가게가 생겼어요. 조각피자는 4,500~6,500원까지 다양하고요. 핫 버팔로 윙 봉과 커피, 생맥주(5,000원), 잭다니엘(5,000원)도 파네요. 연신내에 피맥 가능한 곳이 늘었어요.
피자는 얇은 미국식 피자인데 맛있어요. 짭짤해서 맥주와 함께 먹어야 할 맛이랄까요. 다시 올 때는 접시와 포크 모두 1회용이라는 부분만 개선해주셨으면.
슈마리언니
엄청 맛있는 조각 피자를 파는 곳. 18인치 피자의 한 조각이라 한 끼 식사가 된다. 사진 속 피자는 치즈피자인데 바질까지 올라가 있고…! 아메리칸칠리 강추. 칠리도 따로 팔아주시면 좋겠는데. 버드와이자 생맥을 파니 언제 가게에서 피맥 해야겠다. 가격도 싸거 맛있고 세상 힙하고… 이런 가게가 생겨서 너무 기쁘다! 😆
희양
이태원이나 홍대에도 흔하지않는 맛(+향)인듯이요, 향이나 재료는 정말 풍부하고 좋은데 양은 아쉬워요,
생맥주와 피자 한조각이면 기분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