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
호떡집에 불났어요!!
여기까지 올 일은 이 호떡 먹으러…
진짜 이런 호떡은 처음이야…뚱뚱해
밀히
치즈호떡
씨앗호떡
반찬식당 1층에 있는 호떡집입니다!
호떡이 진짜 엄청 커요...하나 다 먹으면 은근 든든합니다ㅋㅋㅋ
따끈바삭,,치즈 줄줄,,,맛있어요☺️
당연한 얘기지만 포장보다는 사자마자 먹는게 맛있는거 같아요! 사서 바로 드세요~~ 2층에 먹고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영이나물
페이스북에 맛집 페이지나, 여행 페이지에서 소식을 받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보셨을 법한 '대전에 가야하는 이유', 혹은 '대전에 간다면 꼭 가봐야할 곳' 같은 타이틀로 소개되던 호떡. 어떤 워딩이던 대전의 호떡으로 무언가를 보신 적이 있다면 그곳이 여기입니다! 자그만치 호떡 포장마차에서 이제는 매장으로 업그레이드 된 반찬 호떡! 보문산 입구쪽에 위치해있어서 단풍을 볼 겸 호떡을 먹어볼 겸해서 가보았고, 호떡 대기번호표를 보고 그 위상을 체감하였습니닿ㅎㅎ 주말 2-3시경에 방문해서 40분 정도? 기다렸고, 그 사이에 대강 단풍을 보고 좀 걷다가 호떡을 받았습니다. 저는 씨앗호떡 1500 치즈호떡 2500 을 먹었습니다! 가격은 보통 호떡 가격인데(보통 호떡보다 저렴한 것 같기도..) 사이즈가 엄청 큽니다!! 보통 호떡의 2배는 되는 것 같아요!!ㅎㅎ 물론 맛도 있습니다! 저는 치즈 호떡이 더 맛있었어요! 씨앗호떡에 비해서 속이 더 풍부한 느낌이었어요!!ㅎㅎ 정말 호떡으로는 인상적인 맛과 크기이고, 대전에 방문한다면 가볼만한 곳인것 같습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