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슐랭
커피로 힐링이 필요할 때.
폴 조 사장님이 정성스레 로스팅하시고
폴 조 사장님 부부가 상태 좋은 원두를 듬뿍 넣어
정성스레 내려주시는 커피는 언제나 좋아요.
이번에 새로운 원두인
에티오피아 내추럴 코케 허니는
풍부한 바디감에 밸런스까지 참 좋았고,
이후 올라오는 산뜻한 베리향과
마지막의 잔잔한 꿀향까지
여름내내 생각날 매력덩어리!
항상 Ice잔 넘칠만큼 가득 주시는데,
커피의 맛과 향도 가득 넘치니
서울에 돌아와서도 매번 그리워하네요.
석슐랭
안양 갈 때마다 꼭 들리는
폴 조 로스터리.
하우스블렌드가 출시되었군요^^
제가 좋아하는 폴 조의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워시드가 들어갔어요.
첫 한 모금에 입안 꽉차는 풀바디에
식을수록 나타나는 워시드의 새콤한 산미가 매력적이네요.
사장님이 원하셨던대로
데일리로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
아들은 딸기 젤라또
저는 커피
함께 스콘을 먹으며
오늘도 행복한 추억을 쌓았네요^^
내일은 방문해서 드립백 사서
비축해놔야겠어요.
맛난 드립백이 개당 천 원꼴이라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거든요.
연화
석슐랭님 추천으로 가본.
콜롬비아와 과테말라.
커피잔이 레녹스. 이쁘네.
저런잔에 커피주면 감사.
커피도 맛남.
가격도 좋고.
석슐랭
여름엔 역시 에티오피아 워시드/내추럴.
어제와 오늘 아침부터
애정하는 폴 조 사장님의
아름다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해요!
언제 방문해도
처음 느꼈던 감동 그대로.
커피 전문가의 직접 로스팅,
푸짐한 원두 양은 Real 커피가 되죠.
장모님 집에 간 김에 여기를 들리는건지,
여기 가려고 장모님 집을 가는건지(??)
안양에서 꼭 가봐야 할 커피집입니다.
석슐랭
폴조 사장님 커피가 너무 그리웠어요.
서울 제외한 카페 중에선
여전히 커피 맛으로 제게 가장 최고인 곳!
항상 어느 드립 커피를 먹어도,
그 원두가 지닌 특성을 최대로 뽑아내죠.
먹고 나올 때 손에 드립백이 들려있게 되는 Magic.
커피 맛에 비해 가격도 참 착한 편.
(드립 5.0~5.5 / 드립백 1.2)
오늘은 가족들이랑 출동했는데, 드립 외
라떼ㆍ젤라또ㆍ스콘도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은
안양 시민분들은 반드시 경험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