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Morgan
선주(先酒) 후타코
마드레 앙상블은 은은한 훈연향, 흙, 허브와 약간의 플로럴함이 있다.
타격감이 좋다.
스모키함이 식도로 그대로 타고 내려감.
마드레 에스파딘은 흙, 생강, 소나무 향이 난다. 향은 약간 진 같기도.
맛은 향 대비 아쉬움. 향은 마드레 앙상블보다 낫다.
어깨살 타코는 약간 돼지 냄새 쏘쏘하다.
어깨살 퀘사 타코가 약간 더 나았음.
쉬림프 도라도스 맛있음. 새우 퐁신하고 많이 들어감.
바삭하게 튀긴 콘 타코 식감 좋고 살사 맛있음.
메누도 국밥은 스지, 도가니, 양이 들어가있는데 완전 이국적.
이국적인데 계속 먹게되는 매력이 있다. 다만 내장만 있고 적색육이 없어서 풍미가 좀 부족함. 내장탕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듯.
어깨살 타코 - 7/10
어깨살 퀘사 타코 - 7 /10
쉬림프 도라도스 - 8/10
메누도 국밥 - 8/10
먹짱
재재재ㅐㅐ재재재재방문 중
이 근처 가면 꼭 먹는 타코🩷
ㅂㅅ
타코 쿨타임이 지나서 재방문 했습니다만 시즌한정 국밥은 또 못참지,,, 향신료 폭탄 스지&내장 국물속에 롱그레인라이스 밥이 말아져서 나오네요.
(메누도(menudo)는 소의 위(트라이프)를 고추 베이스 육수에 오래 끓인 멕시코 전통 수프로,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주말 아침이나 숙취 해소 음식으로 즐겨 먹는다.)
푸린
시간이 촉박해서 혼자 맥주에 급하게 먹었는데 여유있게 많이 먹고 마시고 싶다!!
ㅂㅅ
오랜만에 왔더니 태블릿 주문/결제 시스템, 세트메뉴, 하이볼이 생겼군요.!! 쉽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