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몬
진짜 좋아하는 소금빵 맛집!!
인천 사는 사람인데 구미 동생네 집 갈때마다 꼭 털어옵니다!!
미구
갓 구운 소금빵이 아주 매력적인 곳!
구미에서 먹은 소금빵 중에 1등 입니다.
겉바속보 그 자체
보문제과 소금빵 먹으면 다른집 소금빵 못먹어요..
소금빵 맛집 찾으시면 보문제과 가세용 👍
다정해
소금빵 누적판매만 무려 45만개를 달성한 곳
직접 방문해보니 소금빵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빵들이 판매되고 있었고, 현지인 분들께서 예약해서 빵을 찾아가실정도로 인기있는 곳이었어요
소금빵의 경우 진열대에 두지않고 카운터에서 바로바로 담아주시니 계산하시면서 말씀해주시면 되고,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니 멀리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미리 예약 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은은한 버터향에 중간중간 치고오는 짭짤함이 딱 적당해서 만족!
가운데부분은 살짝 질깃한 식감이 느껴졌으나 , 양쪽 끝부분은 바삭하면서도 버터리한게 딱 제가 좋아하는 식감이라 끝부분만 모아뒀다 먹고싶을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가격.
개당 2,000원 밖에 안하는 저렴한 가격이라 더욱 사랑받는 곳이지않을까 싶어요
전제적으로 맛의 퀄리티가 높았고, 친절은 물론 청결까지 완벽했던 곳으로 빵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피자빵과 화이트롤도 맛있으니 함께 구매하여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
picky_rec
지나가다가 한달에 소금빵 8000개 팔리는 집이라고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홀리듯이 가보게 되었어요
내부는 작고 약간 옛날 베이커리 느낌 근데 빵들은 황치즈나 요런 요즘 것들이 반영 되어있는 빵들이 있었어요
딱 들어갔을 때 소금빵 나오는 타임이었는지 사람들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줄 서서 2개 구매했어요 아주 살짝 밀가루 냄새가 나는 느낌이었는데 맛은 나쁘지않았어요
저는 퐁실하고 빵 같은 소금빵 보다는 겉이 바삭한 크랙 소금빵을 더 좋아하는데 빵 같은 소금빵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던.!.? 하지만 굳이 사러 갈 것 같지는 않아요 바삭한 소금빵을 찾으러 갈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