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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NFC로. 화장실 안에 있고 여남공용. 베란다 자리에 앉았는데 난로가 있어 많이 춥지는 않음. 오뎅은 나쁘지않았고 잔사케도 괜찮았는데 자리나 분위기가 내취향은 아니었음. 참치초밥 그냥저냥. 마파두부는 생강맛이 많이났고 별로. 안주먹으러 가는 곳은 아닌것 같고 대안이 없다면 2,3차로 나쁘지 않은 정도. 친절은 했는데 오뎅 끓이는 미니 화로 연료?를 추가요금받고 팔길래 놀람
민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오뎅이면 괜찮은듯? 다음에 올 일이 생긴다면 라멘을 먹어보려고요 😗 스몰디쉬라 데이트 추천~
냠냠뇸냠뇸
양이 많지는 않아요
가격 저렴한만큼 여러개 다양하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좋아하실듯
여자 넷이 7개 시켰나..? ㅋㅋㅋㅋㅋ
해산물도시락이랑 오겹살이 젤 괜찮았습니당 ㅎ
사실 파이어와인하이볼? 불의잔같은거 보고 간건데
그건 또 주문이 안된다해서 ㅠ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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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도시락 (24,000)
두부 김치 오겹살 (16,000)
소라 숙회 (13,000)
감자 튀김 (6,500)
오뎅 모리 (15,000)
꽈리고추 야끼소바 (13,000)
아이스멜론 (10,000)
아사히 병맥주 640ml (10,000)
dreamout
베란다가 있는 곳에서의 저녁 술자리는 멜랑콜리하면서도 낭만적인 데가 있다. 의자와 테이블의 불편함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기본기를 단단하게 갖춘 안주들이 연이었다. 해산물도시락의 밥과 간장의 조화가 의외고, 오겹살과 두부, 가리비술찜도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그런 곳들과는 거리가 멀었다. 좋은 술집이란 어떤 곳인가? 1차로 끝낼 생각으로 갔지만 기어코 2차까지 가게 만드는 곳이 아닐까
젠히
매실주가 진짜 맛있고 분위기 좋은 힙지로 주점.
플레이팅도 인스타 감성으로 귀여움.
맛도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고 7-8시쯤 되니
사람이 꽤 많았음. 매실주 마시러 또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