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무화과
#포장만가능한베이커리
#나쁘지않은가격
#무난한맛
집근처에 카페형의 예뚜왈이 있지만
구움과자류 종류는 이쪽이 더 많은듯 싶어요.
포장판매만 가능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고
정성스레 종이봉투에 담아줍니다.
좋은 버터를 쓴 무난한 맛이고
선물하면 좋은 평을 듣습니다.
HAENA
에뚜왈.. 예전엔 진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엔 모든 디저트의 가격이 오른 덕분인지 가격이 매우 합리적인 느낌.. 저 거대한 오렌지 시나몬 번은 먹으려고 꺼내자마자 알았어요. 몇 해 전에도 먹음직스러워 보여서 샀다가 취향에 맞지 않아 매우 애를 먹었었다는 것을.. 역시나 생각했던 쫄깃한 식감이 아니었고, 바삭하고 뻣뻣 단단한 식감이라 눈물을 흘림. 선물용으로 샀던 쿠키와 마들렌은 최고 만족이었습니다.
망개
에뚜왈은 당연지사 마들렌은 최고이지만? 같이 판매하는 갈레트나 퀸아망도 맛있단 소식을 아시는지요
야우리
거대한 마들렌! 신촌에서 이런 디저트류 파는 곳들 중 가장 괜찮습니다! 초콜릿에 뭔가 코팅이 되어 있어 손에 안 묻어요
siy
신촌에서 구움과자 먹고 싶을 땐 여기를 갑니다...
역이랑 가깝고 단점 없이 무난하게 맛있어서 구움과자 땡길 때면 몇 번 갔다. 페스츄리류도 맛있어 보이는데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곳이라 포장해서 집에 가면 다 부서질 게 뻔해서 그런 듯. 마들렌은 좀 비싼 것 같지만 크기가 꽤 크고 통통하다. 호지차나 쇼콜라는 코팅을 어떤 걸 썼는지 안 녹고 원물 맛이 약간 아쉽다. 내 최애는 코코넛 사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