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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통큰막창 순대국밥

통큰막창 순대국밥

4.3/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7:30 ~ 18:3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7:30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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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7:30 ~ 18: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월 두번째, 네번째 일요일
전화번호
064-712-505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성화로 23
매장 Pick
  • 한식
  • 순대국
  • 아침식사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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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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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5.23 구제주의 용담에 위치한 한식당. 상호명만봐서는 본메뉴를 짐작하기 어렵다. 국밥을 전문으로 내는 식당이고 술안주로 순대와 머릿고기를 판매한다. 돼지를 주재료로 삼은 국물요리들이 많은 제주에서 국밥으로 명성이 자자해서 꼭 한번 방문하고싶었던 곳. 식당은 작고 아담하며 테이블 수가 4개정도. 한번에 많은 손님을 받기는 어려워보인다. 실제로 식사할 때 뒷편의 어르신과 자꾸 부딪혀서 신경이 조금 쓰이더라는.. 가게 주차장은 따로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주차는 길거리의 주차라인을 참고해서 세우거나 골목길에 하면된다. 내가 먹은 메뉴는 #따로국밥 9,000원 기본 반찬은 부추무침과 깍두기. 단촐한 반찬이 맛을 기대하게 만든다. 보통 이런 식당들 음식이 맛났던 경험이 있음. 국물은 상당히 심심한 맛. 제주의 많은 식당들이 국물이 짜고 혀에 착 감기는 묵직한 맛을 내는데 이 곳은 전혀 다른 스타일이라 신기하다. 마치 곰국같은 느낌의 가볍고 밍밍한 국물이어서 새우젓을 반큰술 넣고 후추를 엄청 뿌리고 부추무침까지 넣어야 간이 맞는다. 평소에 내가 짜게 먹어버릇했던걸까? 넘 밍밍햐.. 그리고 다른 식당들에 비해 뚝배기의 크기가 조금 더 크다. 살짝 휘저어보니 엄청나게 많은 양의 고기와 돼지부속들이 보임. 뚝배기의 내용물만 먹어도 배가 부를듯한 느낌이 든다. 커다란 제주식 찹쌀순대의 맛이 녹진하게 국물을 머금어 맛 좋다. 이에 착 달라붙는 끈덕한 질감도 아주 매력적임. 양이 아주 많은것이 만족스럽고 밍밍한것은 간을 추가해넣으면 되니 문제가 없을듯.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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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린 제주리뷰 5> 진짜 제주의 순대국을 먹고 싶다면 이 곳으로! 알아듣기 힘든 제주도 사투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게 관광객의 손을 많이 타지 않은 곳 같아요. 제주도를 떠나기 전 마지막 식사로 가게 된 순대국집. 제주에서 오래 사신 분이 항상 공항 가기 전에 들르는 곳이라고 해서 방문했어요. 공항 근처이긴 하지만 관광지 근처가 아니라 교통이 안 좋긴 하네요. 차나 택시 없으면 찾아가기 힘든 느낌! 순대국은 왠지 허름한 분위기에서 먹어야 맛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정감이 가는 간판부터 재료 준비 과정이 다 보이는 가게 구조까지 기대감을 자아내는 요소가 많았어요. 순대국은 순대국밥, 따로국밥 두 종류로 먹을 수 있는데 무조건 따로국밥 추천! 주문이 들어가면 부속물에 육수를 넣어 뚝배기 통째로 펄펄 끓여 나오는데 식사가 끝날 때까지 온도를 유지해서 좋았어요. 따로국밥은 밥이 따로 나오는데 밥알 하나하나가 토렴을 거쳤을 때 국물을 잘 머금고 씹는 맛이 살아있어서 매력적이었어요! 순대국밥을 먹었을 때 느끼지 못했을 맛이었어요. 또, 입에서 살살 녹는 찹쌀이 정말 맛있었어요. 순대를 먹는 게 맞나 의심이 들 정도.. 종전에 리뷰를 한 범일분식의 막창순대랑 비슷한 느낌인데 제주도는 순대가 참 맛있네요! 그 외에 간, 머릿고기, 내장 등이 정말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오도독거리는 식감과 부드러운 식감 등 다양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들깨가루, 다대기가 들어간 국물은 얼큰해 보였지만 제 입맛에는 다소 심심했어요. 청양고추를 잘게 썬 것을 부탁드려 넣으니 칼칼한 맛이 더해져서 딱 좋았어요! 순대국을 받쳐주는 역할인 깍두기나 부추는 간도 그렇고 관리가 잘 된 신선한 느낌이 나지 않아 아쉬움도 있었어요. 다만 밥이랑 순대국 자체로도 충분히 맛있어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 혼자 방문한 곳이라 순대국만 먹어야 하는 점이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부드러운 찹쌀순대와 푸짐한 내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순대 한 접시에 막걸리까지 꼭 클리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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