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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카페 레이어 프로젝트

카페 레이어 프로젝트

4.3/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7:00 - 01:00
요일07:00 -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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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7:00 ~ 0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01-392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역삼로63길 19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디저트카페
  • 커피
  • 에그타르트
  • 쿠기
  • 스콘
  • 휘낭시에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56%
  • 좋음
    33%
  • 보통
    11%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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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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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젠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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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릉역에서 나름 갬성 카페로 보여 방문. 케이크류는 냉동인데 해동안되서 나와 조금 아쉽구 음료는 괜찮았어요! 2층도 있어서 자리 많고 깔끔. 1층에는 담배냄새 조금 들어왔어요 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남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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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릉역 근처 위치한 카페. 1층은 좁은데, 2-3층 (오피스텔)은 무척 넓고 조용해서 좋다. 갤러리처럼 그림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음. 노래도 잔잔하고 조용하니 사람도 없고 좋았음. 마치 미팅하기 좋은 분위기? 냉침 밀크티, 살구 에이드, 꿀자몽 에이드, 그리고 배고파서 디저트 잔뜩. 아몬드 크로와상, 바닐라 에그타르트, 당근케이크 주문. 아몬드 크로와상이 작게 구워졌다며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를 서비스로 같이 주심. 기대했던 밀크티는 생각보다 평범했는데, 과일 에이드들이 완전 찐하고 맛있었다. 오랜만에 에이드 마시고 맛있다고 느낀 듯. 아몬드 크로와상은 속에 커스터드 크림 같은 것이 들어있다. 바닐라 에그타르트 따끈하고 빠삭하니 맛있었다. 당근케이크도 찐으로 맛있다. 케이크 시트에 껴있는 당근 조각들이 쫀득하고 매력있다. 당근케이크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재방문 하게 된다면 당케 또 먹을 듯.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 쫀득하고 달달한 무화과가 오독오독 씹히는. 바삭하기보다는 부드러운 휘낭시에였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나다니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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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릉역 분위기 좋은 조용한 카페 ◦ 📍‘레이어프로젝트’ ◦ 선릉역 부근 대치동에 위치한 카페. 인근 카페보다 영업시간이 길다는 점이 매력적인 곳. 베이커리 전문카페는 아니지만, 베이커리가 정말 맛있다. 레몬 휘낭시에와 마늘스콘을 골랐는데 매우 성공적이었다. 겉으로 보기엔 1층처럼 보이는 카페였는데, 건물 엘리베이터를 통해 2층까지 운영하는 곳이었다. 1층은 테이블이 적지만, 2층은 테이블도 많고 조용한 분위기여서 독서하기에도 좋아보였다. 날씨가 좋은 날엔 야외에도 테이블을 두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재방문시에는 야외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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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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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플 잇딜로 지냔 첫 방문에서 맛봤었던 냉침 밀크티는 적당한 달달함 뒤에 느껴지는 향신료의 은은한 매콤함이 나름의 매력이 있어 좋았었음. 그래선지 다시 한 번 들러보고 싶었는데 망플 잇딜이 좋았던지라 망플 잇딜 없이는 조금 망설여지는데 망플에서 보니 아직도 망플 잇딜이 있어 응?함. 분명히 첫 방문 때 가게에선 망플과 얘길해서 망을 잇딜을 안 하는 걸로 했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있어 가게에 전활해서 망플 잇딜을 아직도 사용할 수 있는 건지 문의를 하니 잇딜을 갖고 계시면 사용은 하실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엔 냉침 밀크티 잇딜만 두 개를 구매한 후 가게로 향함. 주말인데도 나름 인기가 있는 가겐지 손님들도 적당히 있고 지난번과 동일하게 배달 맛집인 건지 여전히 딜리버리하시는 분들이 계속 들고나고 함. 카운터로 가서 망플 잇딜을 사용하고 싶다고 보여드리니 지난번과 동일하게 망플 잇딜이 무엇? 같은 응대를 하셔서 또 당황함. 멍플과 얘킬해서 잇딜을 안 하는 걸로 했는데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시며 또 우왕좌왕하시고 배달 어플로 주문하셔도 할인을 많이 해드린다고 부연 설명을 하시는데 난 배달을 안 시켜서 그런 어플이 하나도 없는지라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함. 잠시 키오스크의 메뉴를 스캔하니 냉침 밀크티가 있는지 보니 안 보이길래 문의를 하니 매장 메뉴와 패달 메뉴가 좀 다른데 냉침 밀크티는 배달 메뉴에만 있다고 하시고 결국 지난번과 같이 망플 잇딜은 그냥 취소하시고 잇딜을 보여달라고 하시곤 같은 가격으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결제를 함. 이번엔 유리병에 든 타입이었고 한 병은 마시고 가고 다른 한 병은 가지고 가겠다고 하니 가지고 갈 한 병은 냉장고에 보관했다 가실 때 드리겠다고 하심. 테이블로 가져와 뚜껑을 열고 지난번과 같이 좋을지 기댈하며 맛을 보니 뭔가 지난번보단 조금 더 달달하면서 뒤에서 향신료의 매콤함은 조금 덜 느껴져 살짝 덜 좋은 느낌이지만 잇딜 가격으론 컴플레인할 게 1도 없음. 맛있게 마시고 나머지 한 병을 받아들고 가겔 나섬. 전체적으로 집에서 멀지 않은 여기 레이어 프로젝트의 망플 잇딜이 궁금해 이용을 했었는데 의외로 맛이 좋아 다시 한 번 잇딜로 들러서 냉침 밀크티를 다시 맛봤는데 첫 방문 때만큼 좋은 느낌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괜찮았고 특히나 잇딜의 가격으론 좋아 맛있다로.. 리뷰를 쓰면서 보니 드디어 잇딜이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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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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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플에서 이 가게의 잇딜 두 가지를 판매하는 걸 보고 둘 다 궁금해 구매했었음. 잇딜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에 들러야 하는데 하면서도 좀처럼 안 가게 되는데 일요일 오후에 산책 겸 들르기로 하고 영업중인 걸 확인 후 집에서 나섬. 가게는 선릉역 주변 안쪽 길 가에 있었고 가게 안으로 들어서니 앞쪽엔 주문을 받는 카운터가, 가려졌지만 뒷쪽엔 더 큰 작업 공간이 있는 느낌이었고 오른쪽엔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구조였음. 카운터에 계신 아마도 사모님쯤으로 보이시는 분께 망플 잇딜을 사용하려고 한다면서 보여드리니 잘 모르시는 눈치였고 다른 점원분들과 얘길하시는데 오늘은 안 계신 것 같은 사장님이 망플 잇딜을 안 하는 걸로 망플과 얘기가 된 걸로 아신다는 것 같은 내용이었고 망플 잇딜을 사용하는 스캔 시스템도 없어 잠시 우왕좌왕하심. 그냥 발걸음을 돌려야 하는 건가 씁쓸해지려는 순간 사모님이 망플 잇딜은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잇딜을 사용할 순 없으니 잇딜을 보여 달라고 하시곤 사진을 찍으신 후 잇딜은 그냥 취소하시라고 하시면서 더운 날 땀 흘리시면서 오신 거 같은데 죄송하다며 망플 잇딜 가격으로 맞춰주시겠다고 하셔서 잇딜 가격으로 결제를 함. 바스크 치즈케익 + 아메리카노와 냉침밀크티를 어떻게 드릴까요? 물으셔서 바스크 치즈케익 + 아메리카노는 아이스로 먹고 가고 냉침밀크티는 갈 때 포장해서 가겠다고 말씀을 드리니 진동벨을 건네주셔서 받아들고 창가 테이블에 앉아 기다리면서 보니 계속 딜리버리하시는 분들이 들고나고 하길래 제법 인기가 있는 가겐가 보다 하고 그래서 망플 잇딜을 안 한다고 했나 보다 함. 드디어 진동벨이 울려 카운터로 가니 두 가지 메뉴가 다 나왔길래 냉침밀크티는 봐서 집에 가는 길에 들고 가기로 하고 그냥 트레이를 들고 자리로 돌아옴. 먼저 바스크 치즈케익의 유산지를 제거하고 나서 포크로 잘라 맛을 보니 적당히만 달아 맛은 괜찮고 겉이 살짝 탄듯한 느낌이면서 속은 뭔가 도자기를 굽기 위한 찰진 진흙 반죽 느낌으로 꾸덕해 흔히 알고 있는 치즈케익과의 차이를 잘 모르겠는 느낌임. 나중에 바스크 치즈케익이 어떻게 다른지 검색을 해보니 일반 뉴욕 치즈케익과 달리 바스크 치즈케익은 고온에서 구워 겉은 탄듯이 캐러멜화되고 안은 수플레 느낌의 꾸덕한 질감이라던데 그런 게 바스크 치즈케익의 질감이라면 이 집의 바스크 치즈케익은 이번만 그런 건진 모르지만 수플레 느낌의 비교적 가볍게 꾸덕한 질감은 아니어서 치즈케익 자체로는 괜찮지만 바스크 치즈케익으로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 느낌임. 이번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맛을 보니 은은한 산미가 느껴지는 느낌인데 그동안 맛봤던 산미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어서 개취와는 별개로 이 가게만의 맛이어서 괜찮은데 함. 냉침밀크티는 집에 가면서 마시려다 그냥 다 마시기로 하고 한 입 빨아 마시니 아쌈과 잉글리쉬브렉퍼스트티로 냉침했다고 설명하신 티는 지난번 해방촌 찰리스 그로서리의 차이 라떼만큼은 아니더라도 뭔가 후추보단 화자오 느낌의 은은히게 매콤한 맛과 향이 새로워 이게 좋네 하고 메뉴를 다시 보니 냉침밀크티가 베스트 메뉴라고 표시되어 있어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이런 냉침밀크티와 아메리카노를 두고 지금도 스벅 같은 데 있는 손님도 있겠지 함. 냉침밀크티는 아끼면서 끝까지 쪽쪽 빨아 마시고 트레이를 반납 후 가겔 나옴. 전체적으로 망플 잇딜을 사용하러 들러봤는데 바스크 치즈케익도 나쁘지 않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나름의 개성이 있고 특히나 냉침밀크티는 개성과 맛 뿜뿜이어서 물론 망플 잇딜 가격이라면 말할 것도 없겠지만 잇딜이 아니더라도 냉침밀크티는 매력에 비하면 가격이 혜자의 느낌이어서 재방문할 것 같아 맛있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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