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리헌터
목감 토니향
삼선짬뽕
토요일 오전. 운동하고 카페에서 브런치 먹을 계획으로 엘베타고 내려가는데.. 엘리베리터에 가득한 짬뽕 냄새🤣
바로 계획 변경해서 걸어서 갈만한 중국집인 토니향가서 삼선짬뽕 먹었다 ㅋㅋ
주문즉시 불에 볶는 해물과 채소가 가득한 삼선짬뽕.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 채소및 해물육수가 정말 맛있음 ㅎ
브런치 생각 하나도 안나는 시원하고 개운한 짬뽕한그릇! 역시.. 주말엔 중화요리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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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 토니향
볶음밥과 탕수육
지난번 짬뽕이 너무 맛있어서 기대를 앉고 볶음밥과 탕수육을 배달해 먹었다.
짬뽕은 맛좋았는데 볶음밥은 좀 싱겁고 그냥 그랬다. 짜장소스가 다함..
탕수육은 바삭 하면서도 폭신했다. 깨끗한 기름으로 튀긴것 같아 마음에든다. 그러나 튀김에 염지가 되지않아서 아쉬웠다. 탕수육은 양이 많아서 마음에든다. 하여간 토니향은 짬뽕.짜장면이 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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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 토니향
삼선짬뽕
요즘 눈만뜨면 짬뽕먹고싶다. 무지내동에 있는 짬뽕집을 가고싶은데 일요일은 안하고 월-토는 10시부터 4시까지만 한다길래 갈수있는 날은 토요일뿐. 그러나 토요일 아침 9시반부터 12시까지 병원 3군데 가느라 진이 다 빠져 대충 동네에서 먹자 하고 들어간 토니향
엄청 좁은 매장. 4인테이블 2개 바 테이블 5자리정도.. 그나마 바테이블 자리 남아서 저번에 먹었던 삼선짬뽕을 주문했다. 시원칼칼한 해물육수의 짬뽕이다. 채소도많고 해물도 많고. 만족스러운 한끼. 갈때마다 탕수육 땡기는데 못먹는다.. 언젠간 먹고말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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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 토니향
삼선짬뽕
목감역예정지 부근 중식을 홀에서 먹을수있는곳
4인석 테이블 2개, 바석 4~5개 정도의 작은 홀
배달이 중심인듯 하나 배달은 대행업체 쓴단다..저녁에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며칠전부터 땡기던 짬뽕을 먹었다. 일반 짬뽕은 8천원 삼성짬뽕은 12000원 . 사치좀 부려봤다. ㅋㅋㅋㅋㅋ 해물듬뿍 올려져있어 만족스럽다. 칼칼한 해물육수가 마음에든다. 일행이 있다면 탕수육도 주문했을텐데 소짜 가 18000원이라 부담스러워 주문못했다. 다음엔 집에서 배달시켜봐야지 ㅋ 짬뽕은 확실히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