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크림치즈 바게트 샌드위치. 빵은 괜찮은데 바질 크림치즈가 속재료와 잘 어울리지는 않는듯. 특히 햄이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무화과 잠봉뵈르를 먹어봐야겠어요.
무너
아는 분이 너무 칭찬하셔서 예…? 그정도였나…? 하고 갸우뚱해져서 재방문했는데 예전에 먹었을 때보단 소스양을 조절하셨는지 나쁘지 않다
그러나 여전히 나랑은 안맞는데 내가 이런 델리 햄 종류를 안좋아하고 입천장 까질정도로 바삭한 빵도 안좋아하는데 그분은 좋아해서 그런듯…
나한테는 이근처 샌드위치는 누아젯이나 올리스테이블이 더 추천하고싶은..
무너
샌드위치집 새로 생겼길래 먹어봤어요
먹고갈 자리는 없고 포장 배달 전문
무화과 잠봉뵈르 8.9
당근라페 치아바타 7.4
낙원 치아바타 7.4
담백해서 무난하게 한끼하기 좋은듯... 소스가 너무 적게 들어가는 것 같아서 좀 더 발라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
오픈기념 서비스로 소금빵도 주셨는데 바삭쫄깃한 종류는 아니고 버터롤이나 모닝빵처럼 부드럽고 쫀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