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3.8/5.0
더현대점에서 진한 말차라떼를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성수점도 오랜만에 가 봤는데 맛이 연해서 아쉬웠어요.
비엔나커피는 무난하게 괜찮았어요.
뒷마당 같은 테라스가 있어서 강아지 손님도 많이 오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전 지점 공용의 스탬프 쿠폰도 있어요.
capriccio
성수점은 처음인데 산미있는 HANABI BLEND도 여전하고, 고소하고 진한 콜드브루도 좋았다. 매장은 좀 좁고, 자리 간격이 넓진 않아서 앉아서 얘기하기 편하진 않아 보였던. 날이 너무 덥지 않을 땐 테이크아웃해서 서울숲으로 가기 좋은 위치이고, 혼잡한 매장이지만 직원들이 밝고 친절해서 보기 좋았다.
인형&토끼
핸드드립 커피가 산미도 풍부하고 풍미도 좋고 정말 맛있음.
호주식 카푸치노는 조금 싱거운감이 있는거 같으면서 중독성 있는 맛있는 맛.
쿠키도 정말 존 맛탱.
스라
마일스톤은 어느 지점에 가도 친절해서 기분이 좋아진다😊
성수점은 내부는 넓진 않고 좌석도 불편하지만
그래도 커피와 티라미슈가 맛있당
엄청 추웠던 날이라 서울숲 길거리에 사람들이 없었는데
여기는 이른시간부터 만석이더라
야외자리가 있어서 봄가을엔 더 좋을듯✨
어떤 여성분들이 영하 10도 날씨에 테라스로 나가시길래
상여자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대기하시는 거였다ㅠ
빨리 앉으시라고 후딱 나갔다
Ray
커피, 차, 티라미수 다 무난하게 괜찮아요. 게다가 성수 카페 중에선 늦게까지 여는 축에 속해 늦은 저녁에 방문하기엔 특히 좋아요! 카페 뒷쪽에 테라스 자리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