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주변이 확실히 비싸서 가격대비라는말은 무색하지만..
굴밥은맛있었다! 사진은 파전;;헤헤
반찬은 쏘쏘!
여행하는 민호씨
바다내음새 풍기는 용유도 한식집. 요 근방에서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식당 중 몇 없는 식당이었어요. 식사시간을 놓친 여행객분들이라면 추천할만 합니다. 저는 추천 메뉴인 생선구이+해물파전+굴영양밥 조합의 1번 세트 주문했어요.
* 가게 앞 주차
고등어구이·볼락구이가 나왔습니다. 약간 기름기 있게 구워졌고 담백하니 느끼하지 않았어요. 고등어야 고등어고, 볼락은 볼락답게 탄탄한 생선살이었어요. 화덕에서 빠삭하게 구운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먹을만 했습니다. 바지락된장찌개가 함께 나왔는데 시원짭짤하니 굴밥하고 잘 먹었습니다.
해물파전은 아주 두툼한 스타일로 바삭하고 쏘쏘합니다. 굴영양밥에는 은행이 들어가 있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맛이었어요. 반찬은 9찬으로 장아찌, 해초무침, 미역 등 다양하며 대체로 산도가 있었습니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간이 좀 있는 편이었어요
킴
영양굴밥
먹뽀
반찬도 밥도 칼국수도 모든 것이 무난무난한데, 영종도에서 어른들 모시고 이만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없어서 귀하게 느껴지는 곳
굴칼국수 국물 칼칼하니 맛있었고, 간장게장 간이 딱 맞아 밥 한 공기 뚝딱함 !!주말 점심 웨이팅 있음!!
귤두개
생선구이+파전+영양굴밥
굴을 안좋아하는데도
되게 맛있었다
손님이 많은 이유를 알겠다
양은 3인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