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푸짐하고 맛있어요
쿠팡이츠 리뷰 이벤트로 5000원짜리 고니 추가하고
공깃밥 1000추가해서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아구가 엄청 크게 나와요
아마도 아구 양으로 누가 한소리 해서
정량 보여주려고 일부러 크게 줬나 싶을정도에요
양념은 매콤한데 고기에는 간이 덜 배어서
집애서 더 끓여먹는 걸 추천해요
큰 아구도 잘라먹어야하고
볶음밥도 먹어야 하니까
집에서 약간의 수고와 함께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최고야
요근래 다른 집 아구만 먹다가 오랜만에 청담아구찜 주문했어요. 여기도 쿠팡이츠가 배민보다 저렴하네요
오늘은 다른 날 보다 좀 더 살코기가 퍼석한게 해동이 아쉬웠어요. 대신 다른 집과 다르게 아구 껍데기도 있어서
한 마리를 제대로 깔끔하게 조리해 먹는 느낌
미더덕이랑 약간의 고니도 약간 있어서 찐 아구찜 느낌이에요. 자주 먹는 타사는 알, 고니가 가득하고 살코기만 있는 대신 - 뭔가 이삼차 가공한 고기 + 조리과정에서 양념이 덜 베이는 단점
청담아구는 아구 해동상태는 조금씩 다를 수 있겠으나 원물을 최대한 보존해서 조리해주는 느낌
입니다!
최고야
포장으로 중간맛
살짝 신라면 수준의 매콤함
소자로 먹어서 아구살은 좀 덜 들어있지만 그래도 맛나요
주문하면 휘리릭 바로 나옵니다..
그래서 살에 양념은 많이 베어있지 않지만
근방에서 아구찜 주문하기 위치, 가격, 맛 모두 평균이상이라 대만족
아구찜, 동치미국물, 마라로니, 생김, 간장/와사비 까지가 기본구성입니다.
최고야
포장으로 먹었어요
배민에서 청담아구찜 이라는 상호명으로 나오고
주문하고 10분이면 완성되는 아주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매장에는 여사장님 혼자 일하고 계셨는데
홀이 없는 배달 전문점임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앞치마 장착으로 굉장히 청결해서 좋았어요
아구찜은 중간맛을 주문해서 살짝 맵게 먹었는데
보통맛은 너무 심심하더라고요
신라면 정도 드시면 중간맛을 추천하고요
아구에 양념은 좀 덜 베어서 아쉽긴 하지만 먹을만합니당
콩나물이랑 양념이 잔뜩 있어서
집에서 드실 땐 따로 빼놓고 볶음밥까지 드시면 좋아요
기본찬으로 동치미와 김을 제공합니다
다음에는 오징어 추가해서 먹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