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
시그니엘에 위치한 마키노차야 블랙🍖
뷰가 좋았고, 해산물이 신선했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먹을만 했다.
티거
너무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그런데
넘 비쌈~
회, 게장, 장어, 타이거새우,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강추합니다
소야
비싸다!!! + 뷰 시원시원!!!
맛은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요. 양갈비 LA갈비 전복죽 오렌지쥬스가 특히나 좋았고...(어라리 해산물 전문인데...) 해산물도 비린거 없이 좋았습니다.
근데 비싸요ㅠ 남의 돈으로 가기 추천합니다.
영이나물
마끼노차야가 롯데월드 타워에 새로 오픈하여 오픈 행사 20%할인으로 다녀왔습니다. (9월 30일까지 기존 마끼노차야 회원은 할인이 된다고하니, 캐테로 예약해서 다녀오세용) 20%할인해서 평일점심 95000인데 76000원에 다녀왔고, 괜찮다라는 평가는 95000원에 맞춰져있긴 합니다. 일단 제 생각으로 가장 큰 메리트는 해삼과 전복, 연어알, 회가 무한 리필이다. 라는 것인데 썰어져있지만, 모두 소진되어있거나, 특정 생선을 못먹는 경우 새로 그 자리에서 썰어도 주십니다. 랍스타가 있다고 들었지만 평일 점심은 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게찜이 있는데.. 게찜은.. 오늘 게찜 털어버린다 라고 기합을 넣고 먹기 시작했지만 너무 짜서 한입먹고 포기했습니다..... 왜 그렇게 짰을까요... 제가 많이 먹지 못하게 하려고 였을까요.......? 디저트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다들 디저트는 쳐다도 보지 마시구 그냥 전복 한쪽 더 드세용.... 음식도 전반적으로 쏘쏘하지만 막 더 먹고싶은 정도는 아니라서 결국 저는 전복 해삼 더 먹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