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찾아올 것까진 아닌 것 같지만 집 앞 아지트 삼고싶은 곳. 몽말인지 알지?
✨인테리어가 세심하며 감성적이고 공간이 차분하며 아늑하다. 비 오는 날 생각날 분위기. 집 앞이었으면 아지트 삼았을듯. 디퓨저 향이 존재감이 있는 편이라 커피 마실 때 살짝 거슬렸던 것 빼고는 만족.
👩🏻💻편한 좌석 많고 은근 넓고 조명 조도 적당하고 2인석 4인석 다양하게 있고 콘센트도 적당히 있음. 포근한 우드 인테리어 속에서 작업하고싶다면 괜찮은 선택.
☺️사장님 친절하심
🅿️건너편 주차장이 있긴 한데,,, 공공기관이라 평일 오후 6시까진 원래 주차하면 안 되어서리ㅠ 골목에 자리 있으면 골목주차 하거나 멀리 주차장에서 파킹하고 산책 겸 걸어오는 걸 추천드립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 단맛이 살짝 강조되는 것 제외하고는 평범한 바치케. 오늘은 치즈가 유난히 땡겨서 사먹긴 했는데 가격에 비해 사이즈가 작다,,, ㅠ 앞산인 거 감안해도ㅠㅠ
🧡아메리카노🧊: 산미 없음, 적당히 고소하고 끝에 탄 맛 살짝 있음. 산미 싫어하시는 분께 추천!
💚말차초코휘낭시에: 당 땡길 때 먹으면 딱 좋을 맛. 말차향 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