긑눙
말차라떼 맛있당 근데 6천원 비싸다 왜비싼지모르겠다
위에 크림빼고 음료양만보면 거의 에스프레소 3-4샷정도
빵은 그냥 그렇다
약간 프차카페가 질린 동네사람들의 일탈장소랄까
블록
카멜커피가 상도동에도 생겼어요!
위치가 주택가 굽이굽이 안쪽에 있어서 오잉?이긴 했는데
들어와보니 넘 좋아요!
저한테 카멜은 좁고 복작복작한 이미지였어서 다른 대안이 있으면 굳이 안 가는 곳이었는데
상도동 카멜은 주택을 개조해서 넓고 노트북도 쾌적하게 할 수 있을 정도예요! 예뻐서 기분전환하기 좋아용
또치
엄청 유명했던 커피집이었는데 지금에야 처음으로 가봤다.
2층짜리 였지만 1층은 주문밖에 못하고 실질적으로 앉을 수 있는 곳은 2층 뿐.
커피가 유명해서 커피만 파는 줄 알았는데 빵 종류도 꽤 있었다. 다만 아무래도 날이 조금씩 더워지면서 파리가 날아다니는데 여기 역시… 빵에 뭐 덮어 놓은 것도 없어서 그대로 노출 ㅠ
다른 거 먹어볼까 하다가 친구가 여긴 카멜커피가 제일 유명하니 그거 한번 꼭 먹어보라고 하길래 카멜커피 픽.
고작 저정도 담아줄거면서 무슨 아메리카노보다 비싸…
그리고 사람들이 하도 카멜커피카멜커피 하길래 와 진짜 맛있다보다 했더니 음… 부드러운 크림에 달달한 맛이 끝 아닌가…?
내가 커피맛을 잘 못느껴서 그런가…?
커피알못에게는 요즘 워낙 커피 잘하는 카페들이 많아서 굳이 카멜커피를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었던 감상을 주었다.
해밋
그 유명한 카멜커피.. 웨이팅땜에 엄두가 안났는데 상도 지점으로 방문해봤어요. 이런곳에 있다고?! 싶을 정도로 주택에 뜬금없이 위치해있었네요 ㅋㅋ
1층은 주문하는 공간인데 빵 메뉴판이 따로 있어서 좋았어요. 빵은 맛있어 보였는데 생각만큼 종류가 많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커피메뉴판은.. 왜 한글로는 안써놨을까.. 논란인거 알면서도 바꾸지 않는 카멜커피가 얄밉기도 했지만 시그니처인 카멜커피로 주문했습니다!
그 유명한 커피를 마셔보니 으잉 왜 .. 인기가 많은걸까..? 딱히 엄청 특별한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요즘 워낙 맛있는 크림커피집도 많은데 그중에서도 왜 카멜커피가 유명한지 납득이 안되는 맛. 빵도 그냥 무난한 보통 맛이었네요.
그리고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망고플레이트 어플에서 약 6-7년 정도 활동하다가 어플이 종료되어 뽈릭으로 넘어온 자듀입니다. 보통 경기남부, 서울 남,서,북쪽 리뷰를 많이 남길 것 같아요! 다양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특정 음식에 대해 전문적인 리뷰는 남기지 못하지만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
모모
저는 메뉴판을 영어로만 적는 가게 정말 꼴불견인거 같아요 엄마가 친구들과 새로 생겨서 가봤는데 메뉴가 전부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곤란했다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메뉴 거기서 거기라 상관없다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거고 이런게 힙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니 이런식으로 운영하는거겠죠 뭐 그럴수 있죠 그치만 저는 정말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