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녕하세요
얼그레이 밀크티 5,500원 / 수제청 자몽차 5,500원
이번에는 멍멍이가 없어서 아쉬웠다
밀크티는 컵이 멋지게 생겨서 뭔가 맥주 마시는 느낌 키키
적당히 달고 맛있어서 좋았다
자몽차도 왕달고 맛있었다 냠냠
소파가 푹신하고 자리가 많아서 좋다
= 중간 이상은 하는 카페!
LAMBDA
상동막국수 맞은편 카페. 천장이 높고 인테리어도 안정적이다. 무더운 날 상동막국수 대기 장소로 추천. 아이스아메리카노보다 콜드브루가 더 입에 맞았다.
네안녕하세요
아아 4,500원 / 레몬차 5,500원 /
얼그레이 쇼콜라..? 7,500원인가
원래 왕큰 멍멍이가 옆에 있었는데 이 날은 없었다
아메리카노는 내가 좋아하는 맛! 산미가 없다
예전 리뷰는 쓰다고 썼었는데 이번에는 괜찮았다
레몬차도 적당히 달고 맛있었다
케익은 얼그레이 크림이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알갱이?가 씹혀서 좋았고 맛도 고급졌다
빵 부분은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 냠냠이 카페
네안녕하세요
딸기 티라미수 / 한라봉 홍차 어쩌구 각 6,500원..?
아아랑 생과일주스도 시킴
처음에 키위 시켰었는데ㅋㅋㅋㅋㅋ 원래 생과일 주스를 만들고 나서 직원이 먹어보는데 먹어보니까 단맛이 안 나서 맛이 없다고...
어떻게 해드릴까요? 해서 토마토로 바꿈! 뭔가 신뢰가 생겼다
케익은 왕촉촉말랑 맛있었고 아아는 내 기준 조금 썼다,,,
토마토 주스는 맛있었다! 건강한 단맛
= 냠냠이! 케익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