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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두둥등장!
핫찌
선릉역 부근에서 가기 좋은 양식집!
가게가 넓진 않은데 점심시간에도 웨이팅이 아주 많은 편은 아니지만 요리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
리조또 맛있고 파스타도 재료 다양하게 잘 쓰셔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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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리조또 (비트, 마스카포네, 고르곤졸라, 소고기, 치미추리) 색감에 논란의여지가 있을수도있겠으나 실제로는 꽤나 예쁘고 맛있었다구여,,, 점심에는 만석&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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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 깔끔. 서빙은 다소 slow.
투명한반창고
밝고 깔끔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심플로우’ 길을 걷다 알게된 신상 이탈리안 레스토랑 방문. 가게는 남성분 두 분이며 주방과 홀을 각각 맡는다. 심플로우(simplow)는 simple + slow의 조합. 간단하지만 건강한 음식, 시간이 걸리지만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추구하는 의미라고. 이름처럼 메뉴는 간단한 구성이라 고르기 쉽다. 와인도 다양하게 보다 힘만 준 느낌. ■알리오 올리오 마늘,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루꼴라 다진 마늘로 전달되는 마늘의 향은 맛으로도 전달. 짭짤하다고 느껴질 간은 딱 좋아라는 말이 나온다. 끝 맛의 알싸한 매콤함은 페퍼론치노가 주인공. 심플한 맛과 재료지만 각각의 재료가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각자의 맛을 보여준다. 쫄깃한 정도로 익혀낸 면의 식감도 만족. 파스타의 경우 남자 혼자 먹기엔 양은 조금 아쉬운 편. ■포카치아 매일만든다는 폭신폭신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의 빵. 직접 만든 피클은 얇은 단무지와 비슷하다. ■하우스 샐러드 로메인, 모짜렐라, 방울토마토, 비네그렛 신선한 야채, 우유같은 치즈, 비네그렛의 새콤한 맛의 조합. 새콤한 맛은 강하지 않으며 잔잔하며, 여운이 길다. 비네그렛을 중심으로 맛의 균형이 잘 잡힌 샐러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