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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트러플 디 알바

트러플 디 알바

3.5/
1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70-8840-005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7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양식
  • 이탈리안
  • 타야린
  • 파스타
  • 웰링턴
  • 트러플
  • 발렛파킹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5

  • 추천
    20%
  • 좋음
    50%
  • 보통
    20%
  • 별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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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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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플디알바에서 런치는 코스로만 제공한다는 소식에 방문해봤습니다. 트러플 듬뿍 수프는 밸런스가 전부터 좋았습니다. 해조류가 듬뿍 올라간 생면 먹물 파스타는 홍합, 버터, 샬롯, 마늘 소스로 볶아냈습니다. 이 파스타는 정말 맛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버터 베이스 파스타에 높은 점수를 주는 일이 적은데, 홍합 육수에서 오는 좋은 해물의 맛이 다소 진한 버터를 상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빵에 찍어 모두 먹고 싶은 맛입니다. 메인으로는 허브 양념을 바른 로스트 양갈비를 먹었습니다. 파스타가 밸런스 좋게 짭짤하다보니 고기의 간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곁들여 나온 가지 라자냐는 또 아주 맛있네요.. 늘 느끼는 것이지만 개별 디쉬의 완성도와 구성은 거의 만점이나, 코스 구성의 다이나믹이 약간 부족합니다. 그런데 와인을 곁들이신다면 전반적으로 많이 괜찮아지는것이, 페어링을 고려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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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베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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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더 치열했던 크리스마스 예약, 캐치테이블 예약 모두 실패하고 달바에서 운영하는 트러플 전문 레스토랑이라길래 궁금해서 예약해봤어요 :) 페스티브 코스 하나로만 운영했고, 트러플 맛을 활용한 요리들이라기보다 생 트러플을 얹어서 먹는 요리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소스나 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한 무난한 코스였어요. 화이트 트러플 업그레이드 한게 스테이크에만 적용되었는데 아주 화이트 트러플 산을 만들어주셨고 블랙트러플보다 향이 섬세하고 부드러워서 왜 더 비싼지 알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 룸이 삼면이 거울이라 거울의 방 같아서 독특한 분위기였지만 조용해서 괜찮았고, 느리게 먹는 편인데 페이스를 맞춰주고 전체적인 서비스가 좋았던 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 분위기나 디쉬 느낌이 코스보다는 맛있는 단품 캐주얼하게 즐기기 더 좋은 듯 해요 ㅎㅎ 케이크 취식은 안되지만 반입과 초는 가능하다고 해서 초만 가져가서 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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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주간 코스요리 ✅ 발전한 애호박 봉골레 ❓ 비싸요 크리스마스 주간 코스요리를 미리 맛볼 기회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수프부터 생선, 육류의 조화가 괜찮습니다. 보리지 잎을 활용한 센스도 돋보입니다. 애호박 봉골레가 더 맛있어졌습니다. 비싸요. 근데 이동네가 다 비싸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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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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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플 모티브 프라하 궁전의 거울의 방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홀에서 약간 단차를 둔 두 면이 거울로 된 층고가 높은 아늑한 룸이 있다. 식탁 테이블도 높이 차이가 있는 재미있는 디자인. 트러플을 주제로 코스를 구성하고 단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시그니쳐 코스 중엔 트러플향을 만끽할 수 있는 튀밥이 독특했다. 타야린, 리조토, 안심스테이크(추가비용)등은 무난하고 코스에는 들어있지 않은 컬리플라워구이가 꽤 맛있다. 고급은 아닌지 트러플향은 그리 강하지 않다. 연말 모임에 기존의 식당들이 식상하다면 적절한 가격에 트러플 주제의 이탈리안 한 번 고를 수 있는 옵션이다. 시그니쳐코스가 99,에서 110,으로 한 달 새 올랐다. 서빙하는 매니저 총각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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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vier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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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플디알바는 최근 비건 버거를 선보였습니다. 용납할 수 없지만 피할 수도 없는 시대의 흐름이죠. 버섯 버거, 비건 버거, 크림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우선 버섯 버거는 훌륭한 기존 맥락을 잘 구현했습니다. 눅진한 크림소스에 볶은 버섯을 추가하는 것은 양식 어디든 잘 어울리죠. 인상적인 점은 패티가 이쁘장하게 요리되었다는 점입니다. 미국에서는 점점 스매쉬 스타일로, 겉바속촉을 아주 미친듯이 강조하는 버거 패티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곳은 유럽식이라고 해도 좋을 함박스테이크를 빵 사이에 끼운 느낌입니다. 비건 버거는 놀랍게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어쩌면 상술한대로 보송한 패티를 굽게 된 이유가 이것에 집중해서가 아닐지..? 비건 패티는 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겉바속촉 느낌으로 구우면 약간 이상합니다. 겉과 속을 같게 모두 푹 익혀야 합니다. 그 점을 잘 보완했고, 치즈와 어우러졌을때 새롭고 신선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훌륭합니다. 감자튀김은 아주 가느다랗게 튀겨내고 트러플을 올려 단단하고 많은 풍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빵 역시 비건 버거에는 어울리는 단단함과 크기이지만, 부드러운 버섯 버거에는 약간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것은 브리오슈번을 좋아하는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가 있습니다. 까르보나라를 주문하면 맛있는 크림스파게티를 줍니다. 저는 더이상 이것에 대해 토달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짜장면처럼 한식 이탈리안인 것이죠.. 라틴어 카르보, 이탈리아어 카르보네는 석탄이라는 뜻이지만 한국에서는 크림이라는 뜻입니다.(아님)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이렇게 판매하는 쉐프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달까요 면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거친 표면과 구수한 면맛으로 보아 꽤 비싼 브론즈컷 슬로우 드라이 면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마 재료비의 절반이 이 파스타 가격이 아닐지..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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