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존 앤 마크 동묘

존 앤 마크 동묘

4.0/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요일15: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5: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70-4410-0104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종로44길 92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술집
  • 막걸리
  • 링귀니
  • 주차불가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22%
  • 좋음
    78%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5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이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좋은 우리술 접근성. 가볍게 가기에 좋은 막걸리 중심의 업장이에요. 안주 맛은 전체적으로 매우 무난하나, 전을 전체적으로 빠싹하게 잘 구워주셔서 좋았어요. 부담없는 가격대의 술들이라, 우리술을 잘 모르는 분들이 가셔도 ”한 번 시켜볼까?“가 가능한 좋은 접근성까지. 동묘에 전통주 마실만한 곳이 없던데 앞으로 여기로 가면 될 듯합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쑥절미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 냉수육 ✔️ 들기름 카펠리니 ✔️ 옥수수튀김 ✔️ 베이컨김치전&소보로부추전 (하프앤하프) ✔️ 애플하이볼 (무알콜) ✔️ 수정하이볼 (무알콜) 냉수육 주문하고 바로 나와요. 고기랑 비계 비율 좋고 부추무침이랑 양파 장아찌와의 조합이 굳굳. 들기름 카펠리니!! 걍 맛있어요. 되게 고소해요. 들기름과 김가루, 다진마늘이 킥이에요. 옥수수튀김은 아는 맛인데 손이 계속 가는 맛. 반반전은 맛있는데 살짝 탄맛? 전이 타진 않았는데 전에서 살짝 탄내가 나서 아쉬웠어요. 애플 하이볼은 되게 상큼하고 수정 하이볼은 적당히 진한 계피향에 잣까지 올려줘서 수정과 마시는 것 같았어요. 알콜 들어간 하이볼도 알콜향이 안 난다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연마백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동묘 존 앤 마크. 비도 오고 그래서 친구와 방문한 동묘의 힙한 전과 막걸리집! 퓨전 한식 안주들이 있고, 막걸리 종류가 다양합니다. 인테리어는 피자집 같은데 전을 팔아서 좋았어요ㅎㅎ 모듬전 플래터, 고사리 파스타, 그리고 하우스 막걸리를 주문했습니다. 전이 엄청 땡겼는데 모듬전 플래터가 아주 실하고 양이 넉넉해서 좋았어요. 전 종류도 다양하고, 각각 겹치는 느낌없이 맛있더라구요. 고사리 파스타는 간이 좀 있고 부드러운 소스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곁들여서 나오는 스테이크 퀄리티가 좋아서 담에 온다면 고기 추가할 의향도 있었어요ㅎㅎ 소보로 부추전과 마라샹궈도 맛있을 것 같구요..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조잉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진짜 많이 신경쓰신게 느껴지는 가게 소주 콸콸 이런느낌은 아니구요 (그래서 재방문은 하지않았...) 기분좋게 막걸리에 재미난 안주 먹을 수 있었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엥겔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다른 안주들은 평이했는데 닭고기 완자 들어간 저 탕이 미친 맛이었다 꼭 한 번 더 먹으러 가고 싶은 곳 우동을 추가한 것도 아주 훌륭한 선택이었다 모듬전은 세명이상 간 거 아니면 기름맛이 다 먹기 버거우니 비추 막걸리 종류 왕 많은 거 진짜 좋았고 새로운 종류 시킬때마다 잔 바꿔주는 건 감동적일 지경이었다 ㅎㅎ 그 잔도 참 기똥찼던 것이 가로 줄이 두 줄 가 있는 디자인인데 750ml 한 병 시켜서 아랫줄에 맞춰 따르면 다섯잔이 딱 나온다 노리신걸까 우연의 일치일까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