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라이트우드와 화이트 메인 테마로 모던하고 깔끔함, 탁자들이 널찍널찍하고 소파 좌석도 있어서 오래 편하게 있다 가기 좋음
👩🏻💻카공러들 많음, 나도 단골이고. 콘센트 약간 있음
☺️친절
🅿️건물 유료주차장 2시간 지원, 주차타워에서 차 빼는데 3분 정도 걸리는 것 참고
☕️필터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오늘의 커피 5천원
🍰디저트도 다양한데 개인적으로 쿠키만 맛있고 케잌 별로, 꽤 달아서 단찔이는 커피 필수
✅네이버리뷰: 드립백 or 마들렌 제공
🩷오늘의 커피🧊: 필터커피 땡길 때마다 여기 옴 ㅎㅎ 커피 라인업이 얼마나 자주 바뀌는 건진 모르겠지만 가끔 바뀜
🩷잠봉뵈르: 잠봉에 살구잼이 킥임
감자
전에 꾸준히 단골이었다가 위생 이슈&불친절 이슈로 발길 끊은지 어언 1년,,,
오늘 오랜만에 왔더니 피드백 엄청 반영됐네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자주봐요 인더매스밀즈!
✨반 정도 되는 베이커리 제품에는 위생캡이 있음. 위생캡 없어도 매장이 청결하고 베이커리류가 카운터쪽에 있어서 먼지 걱정 많이 안 됨
😊친절, 평일 오후 일하는 남자 알바생 보너스 죠라 진짜 기분 좋아지는 친절함이었습니다!
☕️작년에도 단골됐던 이유가 “오늘의 커피”였는데, 필터커피 맛 여전히 좋네요^^
👩🏻💻콘센트 있는 카공석도 따로 있고, 테이블 널찍하고 좌석 편해서 친구랑 같이 카공하기도 좋음. 좌석 많고 카운터랑 분리된 좌석도 많아서 눈치도 안 보임!
🅿️주차관리직원도 있고 주차타워도 있어서 엄청 피크타임 아니면 안 불편함, 주차지원 2시간
🩷콜롬비아 엘 파라이소 리치피치: 산미&과일커피 좋아하시는 분은 백퍼 좋아할 원두! 다만 다른 카페에서 마셨던 것보다 맛이 연하네욥. 그래도 팔아주는 게 어디야 ㅠㅠㅠ 잘 마셨습니다!
감자
커피 맛 좋음, 작업이든 대화든 무난히 가기 좋은 브런치 카페
🧡콜롬비아 호세 메네세스 라 세크레타🧊: 달콤한 복숭아맛 베이스 위에 꿀과 체리, 리치 향이 술처럼 얹어진 맛. 달달하지만 도수 좀 있는 칵테일 마시는 기분이 든다. 마시고 나서는 생각보다 드라이한 느낌이 안 들고 복숭아와 리치향이 잔향으로 매우 은은히 남는다. 드라이한 질감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고,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다 ㅋㅋ 난 아이스파인데 얘는 캐릭터가 워낙 특이해서 핫으로도 마셔보고싶다.
💚블루베리 팬케이크: 당도에 예민한 단찔이로써 팬케이크 자체는 안 달고 시럽을 따로 부어먹는 점이 좋았음. 바깥둘레가 바삭함, 받았을 때 미지근했음. 블루베리 잼이 단찔이한텐 많이 달고 먹다보면 물려서 커피 필수. 식사용으로는 플레인, 친구랑 같이 먹을 디저트용으로는 블루베리나 크렘브륄레 팬케이크 시키는 걸 추천
감자
👩🏻💻조명이 좀 많이 주황색이라, 맑은 날씨 대낮엔 괜찮은데 흐린 날이나 늦은 시간에는 눈이 좀 아프다. 좌석 편하고 공간 넓고 콘센트 적당히 있음. 1인용 카공석이 있긴 한데 의자가 높고 불편함.
✅오늘의 드립커피: 천원 할인
✅테이크아웃 20% 할인
✨창가 뷰가 은근 좋음. 도심 속 정원 느낌.
🅿️지하주차장 2시간 주차지원
🧡루꼴라 샌드위치: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듬뿍 발려져있고, 식초 드레싱이 약간 들어간듯? 톡 쏘는 맛이 강하다. 루꼴라 향 낭낭하다. 버터를 덩어리째 넣어주는 게 고소하고 약간 달달한 감칠맛을 준다. 그래서 세로로 잘 썰어서 야채랑 버터를 같이 먹어야 맛있는데 바게트가 엄청 딱딱해서 그렇게 먹기 힘들어😂 이거 톡 쏘는 맛이 강해서 산미 있는 커피랑 마시면 별로일 것 같고 좀 달달한 커피랑 마시는 거 추천. 프로슈토(햄)는 솔직히 따로 씹는 거 아니면 존재감이 거의 없음. 프로슈토 빼고 1000원 싸게 해도 됐을 듯. 양 적당히 배부름.
💕에티오피아 첼베사: 입 안에서 꽃이 핀다. 컵노트에 피치 얼그레이라고 되어있었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플로럴은 진짜 확실히 느낄 수 있음.은근한 밀크 초콜릿 맛도 느껴지는 건 기분탓? 봄이 떠오르는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