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맛집.
근처에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사람들이
죄다 손에 커피잔을 들고있는 것을 보더니
집사람이
'뭔지 모르겠지만 저건 먹어야해-'라며 끌고 들어갔음.
아인슈페너 권장.
뜻모르게 끌려갔다면 63라떼로도 무난하지만
그냥 아인슈페너 먹자.
거기서부터 스타트를 끊어야
또 오고싶어지지...
집사람은 집에 돌아가는 내내 칭찬을 하더라는...
결국 1년만에 강동지역을 다시 오게되어
부랴부랴 여기부터 찾아왔다.
미리 주문도 가능.
구매자는 30분은 무료주차.
고먐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무난~ 했습니다.
좌석이 좀 있는 곳이라서 잠깐 쉬다 가기 좋을 것 같아요. 시그니처 메뉴가 살짝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