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징어
팟타이 존맛집 다시 배달 해주세요ㅠ
냠냠
똠얌쌀국수 14,000
평일 12시 전에 왔는데도 웨이팅이 있네요!
그래도 회전은 빠른 편입니다.
첫 입은 이국적인 느낌이 확 풍기는데 먹을수록.. 느껴지는 새콤함이 똠얌보다는 토마토의 새콤함인것 같네요
맛은 있었지만 똠얌이라긴 쫌 아쉽….
이뱜
동네에서 파타야 쏨땀을 먹을 수 있다는것 자체에 늘 감사하는 중
피쉬소스 냄새가 그리워 질쯤에 팟타이꿍/나시고랭에 쏨땀 시켜서 동남아 여행을 꿈꾼다🌴
난감
쌀국수 동네 맛집Ver. 주말이면 웨이팅도 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되는 가게이기도 합니다. 해장 겸 날이 추워 국물요리를 찾다가 방문. - 양지쌀국수(M/₩9500) 꽤 녹진한 편의 국물이 이국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쌀국수. M사이즈여도 면 양이며 국물이며 꽤 넉넉하게 나온다고 보여집니다. 고수를 요청하여 같이 먹으면 여름에 여행에서 먹었던 그 맛 그대로인 듯. - 팟타이(₩12000) ★ 이 날은 팟타이 덕에 쌀국수가 상대적으로 슴슴하게 느껴진 것 같기도 하고.. 면에 간도 잘 배어있으면서도 익힘정도가 적당해서 맛있었습니다. 새우도 통통하고 야채 양이나 볶음 정도도 딱이었지만 옆에 곁들임으로 나오는 파인애플 조각과는 살짝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 짜조(3pc, ₩6000) 이 근처에서 혼밥하거나 베트남 음식이 생각날 때는 꽤 괜찮은 선택지. 재방에도 만족한 걸 보면 또 오게 될 듯! 22-206
난감
오랜만에 금요일 맞이 혼밥༎ຶ‿༎ຶ 천천동 중앙상가에 위치한 작은 쌀국수 가게. - 차돌마라쌀국수(₩11500) 의외로 마라맛이 아주 낭낭한 쌀국수. 양도 꽤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고수를 요청해서 충분히 넣어먹으니 더 좋았습니다. - 짜조(3피스, ₩6000) 갓튀긴 바삭튀김이 어찌 맛이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 하노이맥주(₩6000) 처음 마셔봤는데 청량하고 가벼운 느낌의 맥주라는 느낌. *수원페이 가능 / 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