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구리
아 오이 맛있다.
작은 가게인데, 메뉴들도 무난하고 키린이치방 생맥은 기가막히게 맛있다. 무난하게 2차로 가기 좋은 곳
p
7월 초 방문.
친절하시고 맛있었다!
완전 일식은 아닌 퓨전 이자카야 느낌이었는데 입맛에 다 맞았고 하이볼도 진해서 좋았어요. 화장실은 외부에 있고 남녀분리에 꽤 깨끗했던 것 같음! 담에 또 가고 싶다
관악산공돌
망년회하러 왔다
여기도 연말이라 그런가 만석이었다,, 예약없이는 어디 가기가 무섭구먼
배 채울만한 메뉴가 없다는게 좀 아쉽지만 가볍게 먹기에는 좋은 곳
주류도 다양해서 술찌들도 오기 좋음
야끼소바 칠리만두 가츠산도 크림스튜 순으로 맛있었지만 우와할정도의 음식은 없었다
용리단길의 파친코랑 여러모로 비슷한데 3인이상이서 오기엔 여기가 더 적합한듯
넷이서 안주4개 술 한잔씩 했는데 배 절반 차서 2차 갓닿
관악산공돌
동네에 새로 오픈했길래 방문
배불러서 하나밖에 못 먹었다 ㅜㅜ
메뉴는 상당히 용리단길의 파친코랑 비슷하고 가격도 비슷한 선
가지튀김 맛있는데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맛
진저하이볼 굳 시나몬은 생각보다 시나몬 향이 강했음,,
서비스로 감자 샐러드 받아서 먹어보니 꽤괞! 마늘 후레이크를 뺏으면 더 좋앗을 법도..
하필 단체 손님이 있어서 시끄러워 금방 나왔 ㅜㅜ
6시 반 전에는 술 30퍼 할인된다함
스피커 상태 약간 메롱이라 음악 소리 좀 깨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