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n
토요일 점심으로 간 바오츠
원래 탄방에 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둔산으로 옮긴 건가 위치가 바뀜
동파육덮밥 탄탄멘 가지튀김 주문했는데
어느 하나 실망한 메뉴 없음
동파육은 엄청 부드럽고 양념도 많이 안 짬
탄탄멘은 한국인 입맛에 딱이고
가지튀김은 가지 싫어하는 남친도 좋아할 맛
레몬장수
동파육, 가지튀김, 탄탄면 먹음
모두 평균 이상의 맛
다만 동파육은 조금 달다
구름
대만음식점이지만 대만은 없는..
대표메뉴인 동파육덮밥과 탄탄멘을 시켰는데 기대한 맛이 전혀 아니었다. 부드러워야 할 동파육은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고, 소스도 동파육 소스라기보단 뭔가 더 달고 덜 진한 느낌.. 탄탄멘도 일반적인 탄탄멘 소스가 아니라 뭔가.. 아무튼 현지화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도무지 탄탄멘 맛은 아니다. 제일 맛있었던 건 유린기인데, 유린기는 맛없기도 힘드므로..
음식 자체가 너무 실망스럽고, 위생도 그닥 좋은 것 같지 않고, 직원도 살짝의 불친절과 무뚝뚝 사이를 오간다. 테이블이 작고 간격도 좁아서 편안한 식사는 즐길 수 없을듯..
ewig
Great bao and pork dishes.
노란토끼
대만가고싶은 기분이 뿅뿅 올라와서 찾다가 발견한 바오츠
메뉴는 솔직히 한국화 된 거라...
대만느낌은 거의없음 맛은 있긴한데....
테이블도 제대로 안닦고 의자에도 물이 흥건해서 조금..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