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파워
남양주 new 대형카페
캠핑 감성으로 좌석을 느낌있게 잘 만들어두었당..
음료가격이나 베이커리류 대체로 다른 대형카페들이랑 비슷한 수준이고 평일에 오니 진짜 사람이 별로 없었음
💁 주차공간도 넉넉하고
다들 정말 오래 앉아있다가 가시는듯
그렇게 해도 아무도 눈치 안 줌
고구마 프라이(9000)
메리골드유자차..?: 그냥 그럼
황치즈쿠키: 추천 짭쪼롬하니 맛있었음
🎓 대형카페 킬러인 당파 기준으론 그냥 무난~해서 삼점드림
새키
용암리에 위치한 대형 카페인데 바로 옆에 붙어있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 덕에 자녀 있는 가족 단위 방문이 많습니다. 공간마다 인테리어도 다르고, 빵은 제법 비싼데 돈까스는 무려 0.99만원!
음료도 나쁘지 않고 옆건물에 자리한 전시품 등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무려 1960년대 '서독(West Germany)'산 라디오도 수집한 주인장은 누구신지.
화려한아기사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정말 좋습니다.
별관에 아이들 놀이방이라고 할 수 있는 볼풀을 비롯한 공간이 있어서 좋고, 뭐니뭐니해도 캠핑 느낌나는 텐트와 테이블을 함께 쓸 수 있도록 해놓은 점이 최고입니다.
(텐트 안에서 기저귀 갈아입히기도 좋습니다.)
음료나 디저트 메뉴는 딱히 특별한 것이 없지만, 공간의 매력이 넘칩니다.
먹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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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리카노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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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과 별관 따로 있는 대형 카페.
주차공간 넓고 가게 내부도 정말 넓다.
본관은 깔끔한 인테리어, 별관에는 캠핑 컨셉의 인테리어 공간과(애기들 놀이터도 있음) 노키즈존이 구별되어 있었다.
아이들 데리고 오기 좋은 카페라 그런지 애들이 진짜 많음.
노키즈존은 앤틱하고 고풍스러운 느낌.
노키즈존에서 쾌적하게 커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음.
다만 아쉬운 점은, 별관 내부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점.(야외에 위치)
하지만 노키즈존 공간이 내 취향이라 또 방문하고 싶은 카페임.
(새로 생긴 카페라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쾌적하고 좋았는데, 사람이 더 많아져서 쾌적함이 줄어든다면 평가가 달라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