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좀만 더 청결하면 먹고싶은거 없을 때 종종 방문했을듯
✔️방문 일시
2024.08.09 금 오전 11시 40분경
✔️대기여부
없음
✔️메뉴명
불고기 후라이드 덮밥-데리, 불고기 후라이드 덮밥-양념, 허니갈릭감자튀김
✔️맛
불고기 후라이드 덮밥 : 튀긴 불고기에 양념이 뿌려져있고, 계란지단, 숙주 볶음과 밥에 비벼서 먹는 형태인데, 숙주볶음의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양념치킨소스보다는 데리야끼소스가 더 잘 어울려서 궁금하신 분들은 데리로 드셔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치킨양념은 달짝지근하진 않았고, 약간 매콤했습니다.
밥이 막 지은 포슬포슬한 쌀밥이 아니고 조금 굳어있어서 비빌 때 불편했고, 맛있는 밥 맛은 아니었습니다.
사진은 불고기 후라이드 덮밥-양념 입니다
허니갈릭 감자튀김(서비스) : 영수증 리뷰로 받았는데, 맘○터치의 케이준 감자튀김에서 조금 덜 짠 맛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양이 꽤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미니우동 : 짭쪼롬해서 장국에 우동 면 푼 맛 보다는 정말 우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부나 파 같은 건더기는 없고 김가루 뿌려져 있습니다.
그 외 밑반찬 : 치킨무, 샐러드 나옵니다.
✔️총평
10,000 주고 먹기에는 조금 아쉬운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8~9,000원이면 가성비 좋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식당이 넓고 테이블도 깔끔합니다.
다만 날파리,파리 같은 날벌레들이 있어서 이 부분 신경쓰시는 분들은 불쾌하실 것 같습니다. 날파리, 파리 한마리씩 잡았는데도 계속 돌아다니는 파리들이 있고 직원분들이 따로 잡지 않더라구요.
저는 이런 부분에 예민한 편이라 재방문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불고기 후라이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쯤 먹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