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ing_voyage
서울 청담 라뽀뜨 팝업 디너 후기
라뽀뜨 박준현 셰프 × July 윤강민 셰프 콜라보 디너
청담동 라뽀뜨 (프라이빗 룸, 최대 4인)
셰프 소개
윤강민 셰프 (July): 프렌치를 기반으로 한 이노베이티브 유럽 퀴진을 선보이는 셰프
박준현 셰프 (라뽀뜨): 에콜 뒤카스 출신, 클래식 프렌치를 추구
🥂 와인 & 페어링
Champagne Yann Alexandre Brut Noir – 뮈니에 45%, 리저브 40%, 레몬과 견과 뉘앙스
Vincent Girardin Bourgogne Chardonnay Cuvée Saint-Vincent 2021 – 오크, 바닐라, 버터, 레몬 풍미의 전형적 불곤 샤도네이
Produttori del Barbaresco DOCG 2020 – 산도 높고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 여성적인 바르바레스코
Hennessy VSOP – 디저트와 함께
🍽️ 메뉴 구성
아뮤즈
Amaebi (아마에비) – 단새우와 산미 좋은 소스의 조화
Éclair (에끌레어) – 잠봉, 피스타치오 소스, 당근이 들어간 짭짤한 에끌레어
Escargot (에스카르고) – 정통 프렌치 풍미
브레드
Brioche & Chicken liver paté – 부드러운 브리오슈, 감태 향, 닭간 무스와 버터
코스 요리
Kelp salad – 따뜻한 콘소메 드레싱을 곁들인 야채 샐러드 (오이고추, 호박, 줄기콩, 컬리플라워, 오크라)
Sweetfish (은어) – 깔끔한 손질, 고소한 풍미, 이니스폼과 애호박 곁들임
Le homard (랍스터 & 라비올리) – 치즈 라비올리, 랍스터 소스, 주키니 민트 처트니
Magret de canard (오리) – 2주 숙성 오리, 피스타치오, 호박꽃 튀김과 페코리노 치즈
Carré d’agneau (양갈비 웰링턴) – 소고기 대신 양고기, 모렐버섯, 부드러운 페이스트리
디저트 & 마무리
Dessert – 머랭, 레몬, 아이스크림
Coffee & Petit four – 아몬드 쿠키, 마들렌
두 셰프의 클래식 vs 이노베이티브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 특별한 팝업 디너.
공간, 서비스, 페어링까지 세심하게 준비된 완성도 높은 경험.
마지막까지 만족스러운 디너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