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파
친절하신 사장님 두분과 아주 맛있는 케이크 💛
박고맛
홍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11분 거리에 있는 @보에
항상 지나다니면서 손님이 많아보여 꼭 한번 가봐야지 했던 곳!
오픈하고 오래 지나지않아 갔더니 내가 첫 손님! 근데 점심 시간 가까워지자 손님이 점점 많아졌다.
📍라떼 (ICE) _ 5.0
부드럽고 꼬수운 맛의 라떼! 생각보다 진하진 않았지만 아침 공복에 마시기에 부담스럽지 않았음!
📍스콘 _ 3.5
샌드위치가 유명한 카페이지만 달달구리 간식류 땡겨서 스콘 선택. 안은 빵처럼 부드러운데 겉은 걸탕 코팅에 빠짝하게 구워진 맛! 썰 때마다 부스러기가 많이 나오긴했지만 ㅋㅋㅋ 맛은 쏘굳!
창가 테이블 2개와 안쪽에 낮은 테이블 3개 정도의 작은 카페지만 층고가 높아서인지 답답하다는 느낌은 안 드는 곳.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신기했는데 외국인 손님들이 진짜 많음. 책이랑 거울로 꾸며둔 공간들도 귀엽고 깔끔했다. 출근 전 힐링-!
고맥
홍대 / 보에커피
동네 사랑방 같은 보에커피~~
저는 여기 라떼를 좋아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고요
그래서 갈 때마다 다양한 아이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커피 스탬프 쿠폰을 찍어주는 줄 몰랐네요!!
내놔!!(?)
고맥
음..
당근 케이크를 포장해서 먹었는데
털이 나왔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람 털은 아닌 것 같고 강아지 털인 것 같더라고요.
그냥 먹었으면 몰랐을 텐데 제가 이런 걸 또 잘 찾아요.
순간 반려동물이 식당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든지, 반려동물 동반하는 곳은 위생상 안 가게 된다는 뽈레러 분의 포스팅을 본 적이 있어서 생각났네요.
이런 건 보통 말씀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되고요.
아무튼 여기 구운야채 파니니 샌드위치는 맛있습니다.
고맥
친절하고 맛있어잉
특이하게 외국인들이 많았다.
의자와 탁자는 조금 불편하긴 한데 ㅋㅋ
의자라고 하기에 조금 민망한 턱(?)에 방석을 깔고 앉는다 ㅎㅎ
매장이 넓지 않음.
3인 이상은 수용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