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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남이네 포장마차

남이네 포장마차

4.3/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7:00 ~ 02: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2:00
요일휴무
요일17:00 - 02:00
요일17:00 - 02:00
요일17:00 - 02:00
요일17:00 - 02:00
요일17:00 - 02:00
운영시간
오늘
17:00 ~ 0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동교로 63
매장 Pick
  • 술집
  • 포장마차
  • 오징어볶음
  • 육전
  • 김치전
  • 꼼장어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40%
  • 좋음
    6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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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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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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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맵찔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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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 방문 전후로 너무 좋은 위치에 있는 남이네, 자리가 없는 경우도 비일비재이지만.. 그래도 사장님 손 맛 좋은 안주들 때문에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싫어할 사람 없을 치즈감자전(20,000)에 추가 메뉴인 들기름두부구이(10,000), 짜장라면(6,000)으로 야무지게 달려보았고, 조금씩 구성이 다른 이모 마음대로 김치(3,000)가 재방문의 이유이기도 하네요! 이 날은 파김치와 살짝 쿰쿰한 젖갈 풍미가 도드라진 배추김치로 이것만으로도 술안주였지요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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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고맛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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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망원동 @남이네포장마차 📍짜글이찌개 _ 25.0 📍치즈감자전 _ 20.0 📍짜장라면 _ 6.0 과 친구들이랑 망원동 데이투. 4시에 연다해서 갔는데 오픈 전이라 바로 옆 카페 @페트롤플레이스에서 수다 떨며 예열 좀 하다가 5시에 감! 일요일이라 그런지 5시에도 손님이 하나도 없었다. 지나다니면서 볼 때 항상 손님 많아서 궁금했는데 오히려 손님이 없으니 더 신기하기도! 소주 찰떡 맛도리들로 가득한 매뉴판 보며 고민하다가 국물이랑 전 주문! 짜글이는 국물이 좀 있는 편이지만 자극적이니 아주 맛납니다. 수제비 사리도 있음 더 좋았을 듯! 치즈감자전도 완전 요물. 모짜렐라 치즈 잔뜩에다가 감자전이 녹진, 쫀득하니 식감 대박. 짜장라면은 말모 무난하니 누구나 좋아할 맛. 노포사랑꾼으로서 넘 좋아하는 분위기인데 손님이 넘 없어서 아쉬웠다. 원래 7시만 되도 웨이팅 있는 곳이라던데 운이 좋았다고 해야하나. 근데 역시 노포답게 화장실도 노포라… 요런 게 좀 힘들다면 아쉬울 수 있지만 소주 쫙쫙 들어가는 분위기라 나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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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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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차 안주의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한 방> 망원동 주민들이 애정하는 실내 포차로 규모가 협소해 7시부터는 늘 웨이팅이 있는듯하다. 많이들 2차로 오는듯하지만 이날 술자리를 좀 늦게 시작한 관계로 사실상 1차로 들렀다. 웨이팅을 걸고 근처에서 맥주 한잔하다 연락을 받고 튀어왔는데 타이밍만 잘 맞으면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어쨌거나 이렇게 포차를 기다리며 들어갔던 적은 거의 처음이다. 메뉴는 동네 포차에서 볼법한 안주들 위주로 갖춰져 있는데 그중 범상치 않은 것들이 몇 개씩 보인다. 육전과 제주옥돔이 대표적인 예로 포차치고는 가격이 살짝 높은 편이긴 하다. 일단 육전과 오징어볶음을 주문했으며 육전이 먼저 나왔다. 나오는데 걸린 시간과 온도감으로 보아선 갓 부쳐준 듯싶으나 확실치는 않으며 시원한 묵은지와 파김치를 세트로 내줬다. 육전은 두께를 욕심내지 않은 소고기에 계란옷이 얇게 입혀진 스타일로 육향이 선명했다. 삶은 것처럼 담백하게 구워낸 소고기 한 점을 계란이 감싸안아 단정한 고소함을 뽐냈다. 묵은지와 파김치는 진한 감칠맛에 단순한 시원함을 넘어 차가운 온도감과 아삭한 식감까지 제대로였다. 그대로 먹어도 좋은 안주였고 육전에 곁들였을 땐 입맛을 개운하게 씻어줬다. 이어서 오징어볶음은 무침에 가까운 스타일로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감이 좋았다. 양념이 알싸하면서 적당히 달고 꽤 매콤한 편이라 결국 밥을 볶아 먹게 만드는 마성의 맛이었다. 부드럽게 씹혀 사라지는 오징어 원물도 상당히 훌륭했고 얇게 썬 표고버섯과 식감을 살려 덜 익힌 애호박을 재료로 넣어 재미도 쏠쏠했다. 육전에 올려 먹어도 은근히 잘 어울렸다. 웬만해선 술과 밥을 섞지 않지만 도저히 양념을 남길 수가 없어 오징어를 조금 남긴 채 밥을 볶아버렸다. 어딘가 중화 야끼우동 소스에 밥을 비벼 먹는 맛이랄까 빠져들듯 떠먹었다. 술이 모자라(?) 마지막으로 주문한 안주, 감자전은 지짐이에 가까운 쫀득한 타입이었다. 차라리 두툼하게 부쳐줬어도 좋았을 텐데 얇아 아쉬웠고 가격 대비 좀 부실한 감이 있었다. 채 썬 감자 사이사이 청양고추가 들어있어 매콤함이 그나마 킥이었지만 한창 바쁠 때 나와 그런지 완성도도 아쉬웠다. 그래도 앞선 두 안주만큼은 포차의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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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열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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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고 맛있는 생맥이있는 망원동 실내 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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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열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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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하게 술맛나는 포장마차.. 갑오징어 숙회와 들기름 두부구이 그리고 라면.. 라면시키면 나오는 김치가 미친놈입니다 서비스로 주신 참외도 짱맛 일요일도 열고 🤭🤭 사장님 친절하시고 사진 열심히 찍고 있으니 SNS같은데 올려서 홍보좀해달라하십니다 ㅋㅋㅋㅋ (너랑나랑 호프 의식..?ㅋㅋ) 다만 저날은 계좌를 극 선호하신다하여 계좌이체로 계산했습니다 ㅎㅎ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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