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g with time
독특한 라떼와 다쿠아즈가 잇는데여, 솔직히 평범하고 가게에 비치댄 게임기들은 패드가 맛이 갓는지 다들 조작이 불편하고 재미업는 게임만. 다만 편한 소파가 몇 줄 잇다는 점은 높게 사줄만.
역출구 바로 앞 임대료 젤 비쌀 1, 2층을 다 쓰는데 손님이 이리 업음 생존 가능한 것일지.
망고무화과
#뭐하는곳이지궁금해서
#아인슈패너가있어다행이야
#누군가에게는너무신나는곳임
개업 초창기에 새로 생겨 신기해하며
얼쩡거리다 들어갔어요.
아인슈패너가 있어 들어갔습니다.
전시된 각종 게임기들을 둘러보기만 했는데
일행이 있어서 함께 한다면
재미나게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제가 이용한 평일 애매한 시간은
사람이 적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친절한 편이고
아인슈패너맛도 나쁘지 않았는데
양은 좀 적지 않나 싶었어요.
종각에 이런 카페도 있습니다!
만종스
25.11.13
아메리카노 (₩5,300)
G.G 라떼 (₩6,000)
브래드 읍읍 솔티 곰자 휘낭시에 (₩4,000)
아메리카노 - 오 맛있다 커피 산미도 별로 없고 꼬수운데 탄맛도 거의 안나서 딱 한국인이 좋아할 스타일.
GG - 꽤나 특이하다 구운 마쉬멜로우가 위에 올라가는데 그래서인지 크림에서도 마쉬멜로우 맛이 남. 마쉬멜로우가 약간 그을리면서 달고나같은 맛도 나고 쫀쫀하니 괜찮았다
솔티휘낭시에 - 이것때문에 좀 크게 별로였다 완전 찔깃하고 퍼석함.. 위에 그려진 부분만 약간 짭짤하고 솔티맛도 거의 없다 별로.. 뭔가 오래된 냉동 휘낭시에를 전자렌지 돌려서 내놓은 것 같달까.. 비추!!
솔직히 휘낭시에때문에 별점 2.5 줄까 싶었는데 그래도 다른 추가 금액없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가성비에 3.5점으로 올렸다
플스 2대, 닌텐도 2대에 메탈슬러그를 즐길 수 있는 자리와 레트로 게임들을 즐길 수 있는 자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있다. 물론 선착순 느낌이라 이미 다른 사람들이 이용중이면 못하긴하지만 우린 자리에 있는 트럼프로도 아주 신나게 놀다가 속속 자리가 나길래 닌텐도로 옮겨가서 수박게임이랑 오버쿡 열심히 했다 ㅋㅋㅋ 게임을 할 수 있는 카페들은 여럿 생겼지만 대부분 시간당 금액을 받는데 여긴 음료만 구매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니 완전 개이득이잖아~! 물론 주말엔 다를 수 있다 우린 평일이라 좀 더 여유있게 즐긴 듯. 다음에도 근처를 방문했는데 카페를 찾는다? 그럼 방문할 것 같다 다만 휘낭시에는 절대 놉ㅎ
**데이트팝에서 15,000원, 20,000원 금액권을 상당히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48%였나..? 참고!
쭈구리
커피를 한잔 사러 들어갔을뿐인데
사실 이런곳인지 몰랐음 ;;
1층엔 여러 추억 여행을 하기 좋은 게임 굿즈들이 있었음
언제쩍 게임기와 게임팩인지
나중에 다시 한번 들러보고 싶긴함
(커피 때문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