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우유크림 소금빵 보고 꽂혀서 즉흥 방문.
몽심과 성심당 모두 근처에 있어서
한 번에 빵지순례하기 좋았다.
12시 오픈인데 소금빵 종류는 13시부터 나옴.
그래서 12시 50분부터는 다시 줄을 서야 한다는 아이러니함이 있음. 매장 내부가 작아서
한 번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 제한이 있음.
이미 다른 빵들은 많이 구매한 상태라
조금 아쉽지만 우유크림 소금빵만 구매함.
크림은 100프로 우유크림이 아니고 마스카포네가 섞인 크림이라 살짝 더 무거운 느낌이었음. 가볍고 신선한 우유크림을 더 선호해서 아쉬웠음. + 성심ㅇ 말차크루와상을 같이 먹는데 .. 비교가 되어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을 듯 !!
다음날 먹으니까 소금빵이 너무 질깃했다.
소금빵 맛집이라길래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움이 컸다.
알바생들이 불친절함! 매장 취식 공간은 없지만 빵을 사가면 먹을 수 있는 제휴?카페가 몇 있었다.
물고래
이젠 줄서서 사야하는 나의 보물같은 과자점이었는데..
너무 유명해져서 사먹기 힘들다..
오랜만에 가니 12시에 나오는 품목을 바로 살수있는 줄과 1시에 나오는 품목(크림소금빵 등)을 살 수 있게 대기하는 줄이 나눠져있다🫢
이번 목적은 크리스마스 기념 24•25일에만 나오는 두바이김밥 궁금해서 ㅎㅎ
두바이김밥은 솔직히 좀 아쉬웠다.. 냉장고에 두고 시원한? 좀 단단할 때 먹어야할 거 같다.
두쫀쿠와 달리 피가 겉에만 둘러져있어서 카다이프가 다 탈출하고..ㅋㅋ 피쵸맛은 필자 취향이 아닌듯( ̄^ ̄)ゞ
뭔가 느끼하다? 오일리한 그런 피쵸 스프레드맛..
#2025년연말결산👇
작년보다 더 핫한 거 같은 두바이 디저트를 모아보기
(대전 한정)
1. 허레이: 인생 첫 두쫀쿠 맛집
https://polle.com/gundam0711/posts/370
2. 로심: 곧 영업종료가 가까워지고 있는🥹
https://polle.com/gundam0711/posts/411
3. 어클락: 두쫀쿠의 정석같은🤔
https://polle.com/gundam0711/posts/386
3. 당당베이커리: 왕두쫀쿠와 두바이에그타르트, 수건케이크, 푸딩 등 두바이 천국
https://polle.com/gundam0711/posts/438
예쁜카페탐지기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해서 들러본 콜드버터베이크샵
흑후추소금빵, 옥수크림소금빵, 에그타르트를 구매했다.
가격은 비싼듯한 느낌!
소금빵 겉이 바삭바삭해서 맛있는 편이지만 옥수수크림이 좀 물렸고 에그타르트는 파이지가 생각보다 덜 바삭해서 평범한 맛이였다. 흑후추소금빵이 젤 베스트!
근데 재방문은 딱히 안할 것 같다 👀
HAENA
크랙소금빵, 흑후추, 황치즈크림 주문했어요.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고, 지난 번에 소금빵이 품절이라 재방문한 것. 이번에도 그렇고 지난 번도 그렇고, 알바생이 역대급으로 불친절해서 소금빵도 별 감흥이 느껴지지 않아요. 소금빵은 꼭 에프에 돌려 드세요
도리오치
대전에서 유명한 디저트집
평일에 가서 줄 안 서고 바로 살 수 있었다
두바이 랑 말차 휘낭시에 먹었는데.. 촉촉하고 꾸덕한 마법의 휘낭시에 😭 소금빵도 유명하다는데 매우 궁금해짐 .. 대전은 밀가루의 도시가 맞아